참사랑은 무한한 힘과 연결되어 있어

그러면 참사랑은 뭐냐? 천 번 주고도 잊어버리는 사랑이예요. 천 번 주고도 또 주려고 하는 거예요. 샘을 퍼내면 자꾸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주고도 잊어버리고 또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만은 무한한 힘과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맨 처음에 나올 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 때문에 나왔어요? 뜻 때문에 따라 나왔다고 했지요? 「예」 뜻 때문에 따라 나온다 했지요? 「예」 그래, 축복을 떡 받고는 말이예요, 사랑하는 여편네를 가만 보니까…, 남편이 색시를 잘 골라 가서는 결혼이라고 해도 금반지를 해주었나 다이아몬드 반지를 해주었나 이거예요, 전부 다 갑자기 했기 때문에. 또, 사람이 가짜라도 전부 교회에서 해주었다구요. 또, 결혼할 때 자기가 했나요, 교회에서 해줬지요. 이번에도 내가 얼마씩 나눠 주라고 해 가지고 줬다구요. 그거 나눠 줬나? 「예」 그렇다구요.

결혼식을 누가 해줬나요? 선생님이 해줬지요. 또, 결혼 행할 때 누가 주례해 줬나요? 「아버님이요」 뭐라구요?「아버님이요」아버님이 뭐예요, 그땐 문선생이 해줬지요. (웃음) 쓱― 해줘 가지고 떡 짝을 찾으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선생님 집을 찾아오지 않고 자기 친척 집에 찾아가고 남편 집에 찾아가는 거예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도 초청 안 하고 자기 떨거지들만 모인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식구예요? (웃음) 그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는 길이 뭘까요? 뭐든 좋다는 거예요. 우리가 결혼한 것은 만국의 토대로 했나니 너 문씨 종족, 김씨 종족 오늘 여기에 참석한 너희들 절대적으로 내 말을 들을지어다! 「아멘」 (박수) 뭐가 아멘이예요, 뭐가? 여러분들은 아멘이지만 나는 노멘이예요, 노멘. (웃음) 그래 어떻게든 모아서 들이패 가지고 아멘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랬어요?

요즘에 36가정들 말이예요, 36가정들은 버티고 잘산다고 전부 소문내고 뭐…. 36가정, 72가정, 124가정들은 '아이구, 하나님 대신 배 땅땅 치고 살고, 통일교회 무대를 다 활용해 가지고 착취해 먹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 이러는데 그래도 좋아요. 나 그거 인정한다 이거예요.

그러나 욕하던 36가정하고 사돈 됐다구요. 욕하던 원수끼리 사돈을 맺는다 이거예요. (웃음) 36가정 2세 아들딸은 틀림없이 원수들끼리 축복이예요. (웃음) 소문낸 그 패가 아들딸 낳게 되면 소문난 그 패의 아들딸을 틀림없이 며느리 사위로 만드는 거예요. (웃음) 나 이번에 좋은 거 하나 발견했어요. 약 중에 이렇게 효과나는 약이 없어요. (웃음) 배아파 죽겠다고 해도 가만 놔 두고 자식축복해 주면 낫는다구요. 정말이예요! 세 번만 싸우게 될 때는 틀림없이 내 수첩에 기록할 거예요. (웃음) 잡아 가지고 틀림없이 엮어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천국가는 거예요. 안 되면 들이패서라도 하나 만드는 거예요. 내가 찌꺼기가 되어 가지고 나가떨어져서 되겠어요? 눈이라도 빼 요리해 가지고 해야지요. 눈이라도 빼는 놀음을 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36가정 72가정 124가정을 떡 한번 섞어 놨더니 푸― 푸― 이러더라구요. (웃음) 그거 통일이 간단한 거예요. 이번에 승공연합 이놈의 자식들 말이예요, 가만히 눈치 보니까 '아이구, 우리가 했다' 이러는 거예요. 그거 자기가 했나요, 선생님이 시켜서 했지. 하늘땅이 협조해서 우리가 했다 해야지요. 승공연합 책임자로부터 국장급들 말이예요, 본질에 상충되는 거예요, 한마디로.

교회를 만들었으면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여기 남자들이 없으니 이놈의 자식들이라고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가서 얘기해도 괜찮아요. (웃음) 교회장 돼 가지고 둥지 틀었으니 '나는 잘살고, 나는 여기 앉아서 해먹겠다' 한다구요. 이놈의 대가리 큰 녀석들, 거꾸로 퐁 빠뜨려 버려야 돼요. 그거 왜 그러냐? 내가 인사조치 그렇게 했다가는 큰 말이 나겠으니 추첨했다구요. (웃음) 불평만 해 봐라, 이놈 자식들. 네 손으로 된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게 인사조치를 떡 하니 반갑지 않거든. (웃음) 그러니 '아이구, 또 나가? 집이 없어, 집'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내가 그 죽을 녀석들, 못된 녀석들 집 사 주는 사람이예요? 집을 다 해결해 준다고 해서 '36가정 중에 몇 사람 집이 없소?' 하니까 14가정이예요, 14가정. 그래서 36가정 집을 내가 사 줬으니까 그 방에 가서 절반은 타고 앉아라, 이런 거예요. (웃음. 박수) 세상에 그런 놀음하는 건 나밖에 없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해야 천하를 통일하지 그것도 못 해 가지고 천하를 어떻게 통일하겠어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자 이거예요, 하나 안 하나.

그러니 대한민국의 위정자들하고 백성들 말이예요, 소위 고위층들 말이예요, 내가 이런 소리 한다고 싫어하지만 싫어하라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웃음) 대한민국 대통령이 장관 집에 그 나라의 제일 못 사는 사람, 노동자의 아들딸들을 배치해 가지고 '한 집에 살아' 할 때 '옳습니다, 대통령' 이런 나라가 세계를 찾아가는 나라가 될 수 있어요. 한번 그렇게 애국심에서 날 따라서 해보라구요, 망하나? (웃음) 그렇게 해서 망하는 나라가 있으면 내 목을 자르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렇게 했다간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망해요! 망해. 「안 망합니다」 망한다! 「안 망합니다」 (박수,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