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의 잘못된 사고방식을 고치고 일대 혁신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10지파의 북조와 2지파의 남조, 이스라엘과 유대 지파로 갈라져서 싸우는 거예요. 구약역사는 그게 아니예요? 유대 역사에 있어서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해 이 유대민족이 희생의 대가를 치러 나온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가나안 복지에 가서는 자기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를 생각하다간 망하는 거라구요. 자기 뜻대로 하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서울에 와 가지고 뭐냐 하면 위에서부터 내려가는 겁니다. 복귀역사는 밑창에 가 가지고 수습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여러분들 가정 그냥 그대로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못 했으면 전부 다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마음이 일편단심 선생님과 하나되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솔직이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일방통행이예요? 모세의 지시를 따르지 않던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서 쓰러졌어요. 모세 마음대로 한 말이 아니예요, 그게. 그 말은 그 시대의 환경에 맞지 않아요. 180도 달라요. 그 길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임자네들 마음속에는 누가 중심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속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려고 그래요? 출발은 세계를 위해 했는데 나중에는 자기의 종착점을 만들려고 그러지요. 그 종착점은 거기서 떨어지는 거예요. 자기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세계까지 가는 데는 끝까지 가고 끝까지 하나님을 위해 가는 데는 열리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여러분들의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일대 혁신을 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따라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의 문제가 뭐였느냐 하면 가정이 문제였어요, 가정이. 지파가 문제였어요, 지파가. 가정들이 불평하니 그 족장이 어려워지고, 그러니까 '나 못 가겠어' 하는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유리고객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새로운 분야에서 출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