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승공연합은 완전히 하나돼야 한다

이렇게 해 가지고 수련할 때 가인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토요일 일요일은 말이예요, 예배당 내어 가지고 교육장소로 활용해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게 사용할 때는, 그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예배 안 봐도 괜찮아요. (웃음) 예배보고 싶거들랑 와서 수련교육을 받아요. 그 교육에 참석하라는 거예요. 교육받는 것이 예배예요. 전부 다 이 체제로 가야 되겠다구요. 승공연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교회와 승공연합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각 지부장들, 승공연합 지부장들 있지요? 지부장들과 동화운동해야 돼요. 앞으로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누가 주역이 되어야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그런 교육을 하는 주역이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풍토가 잡혀지는 것이라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내가 승공연합 18회 창림기념일에 이런 모험적인 발표를 해 버린 것입니다. '문총재를 따라가려면 전부 다 승공사상 가지고는 안 된다. 승공종교화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리를 공부 안 하면 안 된다' 하고 딱 밝힌 거예요. 이번 활동으로 마음이 하나되었지요? 하나되었나, 안 되었나? 「되었습니다.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많이 만나면 뭐해? (웃음) 잡아다가 닦달해야 돼요, 전부 다…. 「그전에는 만나기 힘들었는데요, 요즘에는 자기들이 찾아옵니다」 그거 원리교육하는 거예요. 잡아다가 원리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장들을 될 수 있으면 이제 2세들과 더불어 승공연합 지부장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반지부장 참석할 때 통지부장과 동지부장을 참석시키는 거예요. 통지부, 동지부장권 내에 있는 관리들을 반드시 참석시켜 가지고 원리교육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3일 교육, 7일 교육, 그다음에 21일 교육, 40일 교육 이렇게 해서 72일간 교육을 끝내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 우리가 거기에 떨어져 가지고 지옥 가게 되면 여러분을 참소한다는 거예요. 알려 주고야 뭐 일을 시키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일할 수는 없다구요. 그리고 승공이론 들어 가지고는 절대 목숨을 못 내놔요. 응? 생명을 문제시할 수 있는 신앙생활이어야 가정을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해서 활동하게 할 수 있지, 승공사상 가지고는 그것이 안 되는 거예요.

김일성 도당들은 자기 생명을 각오하고 남한 해방운동을 위해서 적극적인 훈련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통일신앙화운동하지 않고는 김일성을 소화할 수 없어요. 공산당을 소화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느냐구요. 사탄이 절대 굴복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심정권 앞에서만 사탄이 굴복합니다. 그 외에 무슨 사탄권적 이론이나 하늘권적 이론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심정권 외에는 굴복할 길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현재에 있어서 하늘의 심정권을 설정해 나가는 데 있어서 주역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일을 교회 책임자가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말이예요. 이렇게만 하는 날에는 교인이 갑자기 불을 거라구요. 그러면 전도는 염려없다는 거예요. 이미 전도는 다 해놨어요. 꿰 차기만 하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교회 책임자 손들어 봐요. 몇 명이예요? 세어 봐요? 「세 명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여기서 원리강의할 수 없는 사람, 실력 없는 사람, 대중에게 감동 주지 못하는 사람은 전부 다 이번에 인사조치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인사조치해요.

사람이 정 없으면 승공연합 지부장들을 끌어 가지고 거기 메워서라도 대체해야 되겠다구요. 점점 일원화 조직으로 들어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는 교회에서 우수한 모든 책임자들을 승공연합에 다 배치했지만 이제는 승공연합의 대표적인 요원들을 하나씩 배치해 가지고 앞으로 서울은 교회를 중심삼고 정화해야 할 시대에 왔습니다. 그렇게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이 섭리적이요, 원리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승공연합 간부들 알겠어요? 「예」

그리고 지금까지 교회에서 문제 된 모든 책임자들은 인사조치해야 되겠다구요. 여기 몇 녀석은 자기 마음대로 하고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이제 미국 일이 바빠. 내가 안 가면 안 된다구요, 참 바쁘다구요. 하루가 천년노정이예요, 지금. 그 거대한 미국을 움직일 수 있도록 몰고 가야 할 텐데 그 자리가 쉬워요? 이번에도 한국에서 비상한 작전을 한 것도 선생님이 하나님을 믿고 몰아쳤으니 하나님이 보호하사 이만큼 되었지요. 안 그러면 어림도 없는 거예요. 임자네들에게 맡겼으면 최창림같이 깽깽거리고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거 하지 않고는 말도 말라는 거예요. 행동해야 됩니다. 네 자신이 가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앞으로, 이번 교육은 통일교회 교회장들이 책임져야지요, 서울을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예!」「저 아버님, 만약에 우리가 그렇게 원리를 직접적으로 교육하면 정부 당국에서 승공연합이 결과적으로는 교회 선교를 빙자한…」 승공연합 책임자 문총재가 교회의 교주야. 「그러면 승공연합의 등록 폐지될 가능성이 있는데요」 그것을 네가 염려할 거야, 이 녀석이. (웃음) 네가 하는 일이야? 쓸데없는 수작 하고 있어. 「통합하는 것이…」 교육을 하라는데 뭐? 통합하라는 거야, 이게? 자연히 이제 원리공부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자연히.

왜 그러냐 하면 그 반장들 중에는 기성교회 교인들이 3분의 1은 될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3분의 1을 잡아요. 기성교회의 이 사람들이 지금까지 3분의 1 된다고 보는데 그 사람들이 왜, 3분의 1된 사람들이 왜 통일교회에 소속한 승공연합 지부장이 되었느냐? 이게 문제예요. 문제라구요.

그것은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위해서도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봐야 되겠고, 통일교회를 지지하기 위해서도 통일교회 원리를 알아봐야 된다는 거예요. 기성교회 사람들인 3분의 1만 말없이 교육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3분의 1 이상이 기성교회 소속이라구요, 신자들이라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목사들이 반대하는 데도 불구하고 사회의 강력한 여파가 불어닥쳐도, 이제는 문총재를 아무리 교회에서 반대하고 사회에서 반대해도…. 오늘 아침에 내가 보고를 들었다구요. 박보희가 보고하기를 사회가 아무리 반대하고 반박해도 거 국물도 없게끔 만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만 쏙닥쏙닥하게 되어 있지, 앞으로 대 사회적으로 반박하다가는 매맞게 돼 있다구요. 그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 환경을 다 아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가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발전해 나온 것이지 이것이 문선생이 한 거예요? 하나님이 했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망하지만 통일교회는 발전하는 것이 하나님이 보호해 주기 때문이라구요. 너희 하나님이 아니고 통일교회의 하나님이예요. 반박할 자는 절대로 아무도 없다 이거예요. 있으면 전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