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무장에 선봉이 되라

그다음에 무슨 질문이 있으면 질문해요? 선생님이 있을 때 문답…. 여기 저 2세들 갔나? 「있습니다」 저 2세들 잘 길러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여기 서울에 있는 기관장과 모든 식구들은 2세들이 조금이라도 그릇된 길을 가면 즉각 전부 보고해야 돼요, 여기 영휘한테. 알겠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조직을 넘어서 만일 어떻다 하면 즉각 보고해야 되겠어요. 이들을 길러 나가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들은 앞으로 그런 공적인 입장에서 모든 사람의 본이 되어야겠어요. 나이가 어리지만 할 수 없어요, 나이 어리지만.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통하지 않는다구요. 전체가 이들의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길러 나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거 시아버지하고 그 뭣인가? 시아버지하고 그다음에 장인 어른이 단단히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특별히 그런 문제가 있으면 더우기나 시아버지되고 장인된 사람은 즉각 중앙에 보고하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콘트롤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자, 손대오! 「예」 이제 다 들었어? 「예」 하나되도록 처리하는 거예요. 손대오가 이 영감님들에게 말하기 힘들면 영휘가 나 대신해서 얘기할 수 있고 좋겠구만! 미안합니다, 이렇게 해야 일이 되겠기 때문에 그래요. 용서하십시오. 영휘는 말이지, 그 학생들을 맨 처음에 세 반이나 네 반에 한 사람씩 배치하고 그다음에 승공연합 회원이라든가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라든가 저 홈 처치 멤버라든가 전부 다 배치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10만 명을 채워야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거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교육하는 데 있어서는 전부 다 책을 중심삼고 교육을 하고, 그다음에는 승공연합 중앙위원들 있지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책 가지고 공부하게 해서 배치하는 거예요. 배치하라구요, 알겠어요? 배치를 쭉 해서 전체가 어느 반에 가게 된다면 그 반에 될 수 있으면 부잣집 같은데 가서 집을 내게 해서…. 유명한 교수들이 갈 때는 말이예요, 뭐 몇백 명이 모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동지부장 아래에 있는 가까운 모든 반, 수십 반의 사람들을 전부 다 그 집이 꽉차도록 동원해 가지고, 교수들이 이 나라의 남북 대결의 심각한 그 세계적인 사정을 전부 다 얘기해줘 가지고 우리 전문요원과 가정들이 한마음이 되게 만들어야 돼요. 이러지 않고는 남북총선거시대가 오게 될 때 큰일난다는 거예요. 또 국가적으로 볼 때, 우리가 2배가 되는데도 북한은 남진통일한다고 하는데 왜 우리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런 못난 자리에 설 수 없다 이거예요. 자주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북괴를 전부 다 소화할 수 있기 위해서는 사상적인 무장을 해야 됩니다. 그건 뭐 누구도 싫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런 체제를 만들어야 해요. 그래서 책을 가지고 교육하게 하면서, 때로는 말이예요, 전체가 가까운 곳에 모여 있으니까 회관 같은 것을 빌려 가지고 토요일 하루와 그다음날인 일요일 하루에 이런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는 이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틀이면 대개 우리가 원리교육을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동참하고 거기에 활동 보조를 맞추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일주일 수련으로 즉각 연결시키는 거예요. 일주일 수련만 끝나면 그다음에는 그들이 우리 선발대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일주일 수련이 끝나 가지고, 그런 교육을 하면 그다음에는 몇 개월 후에 될 수 있는 대로 3주일, 21일수련을 시키고 21일수련이 끝나면 40일 수련까지 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든지…. 그 반지부장 교육을 점차적으로 꼬리를 물고 들어가 가지고 수련을 할 수 있게끔 밀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토요일하고 일요일, 만 하루 반 동안 언제든지 짧은 내용을 가지고 하는 교육 체계로써 우리가 원리 교육과 승공강의를 한 과목만 하면 돼요. 알겠어요? 소련에 대한 현재 입장에서 북괴의 실정을 얘기하고 물고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이러한 소련이라든가 북괴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 사상이 필요하다는 것과, 공산주의를 대처할 수 있는 이론, 자기 극복이 필요하다는 것을 얘기하면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원리에서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모르고는 안 된다고 그렇게 물고 들어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해야 돼요. 일괄적인 교육을 빨리 시켜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최창림이 손대야 할 것은 이북 5도에 대해 말이예요, 이거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빨리. 이거 6백만이구만. 60만과 마찬가지로 이제 북괴를 밀고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그건 뭐 사상무장만 딱 해 놓으면 뭐 6백만을 내세우더라도 북괴에 다 들어가 가지고 닥달하려고 하는 거예요.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 있거든요, 원한에 사무쳐 있다 이거예요. 우리는 이 사람들을 내세워서 전부 다 재조직 편성해 가지고 향토 탈환 운동을 적극적으로 함과 동시에 사상적 무장과 더불어 실제 행동 대열에 있어서 북괴를 능가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전체 주력이 여기에….

이것이 끝나면 통일교회 뭐 전도도 필요 없어요. 전도가 뭐 필요하겠어요? 안 그래요? 뭐 전도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전부 통일교회에 다 오게 되어 있지요. 「교회도 필요 없습니까?」 교회야 필요하지. (웃음) 세계를 아주 요리하라는 거예요, 세계를. 세계가 아직…. 그렇기 때문에 국교(國敎)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 교회가 안 되었거든요. 그때까지 교회는 필요한 거예요. 승공연합 조직은 필요 없지요. 그러니까 이거 일원화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아버님! 아직도 공산주의가 저렇게 세계를 지금 공산화하고 있는데 기성교회…」 그거 다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어요. 기독교 세계, 거 장로교 총회장, 감리교 총회장, 그 세계 본부장이 와 가지고 한바퀴 돌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예산 가지고는 상당히 모자라는데요」 임자네들 보고 그거 하라는 게 아니예요. 그것은 다 내가 하는 거예요. 임자는 자기 일이나 하라구. 「예」 알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