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동참할 수 있어

선생님은 수직으로 서 있으니 여러분이 횡적으로 세워지려면 90각도로 맺어져야 됩니다. 수평선에 서야 돼요. 선생님의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선이 접해야만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90각도가 되어야 연장하더라도 영원히 오케이가 되지 여기에 85도, 88도가 되어도 영원이 아니예요. 이것은 오케이가 아닙니다. 요건 가면 갈수록 거리의 차이가 큰 거예요. 여기에서는 오케이 같지만 오케이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거예요.

수직은 하나예요. 평형선은 위에도 있고 아래에도 있고 얼마든지 있어요. 안 그래요? 수직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 수직이 뭐냐? 수직이 통할 수 있는 그 길이 뭐냐? 그건 돈도 아니요, 무슨 권력도 아니요, 무슨 지식도 아니예요. 이건 오직 참된 사랑이예요. 참된 사랑은, 수직은 천년 만년 오직 하나입니다.

여러분이 참된 사랑을 원하거든 참된 남자가 되었느냐, 참된 여자가 되었느냐 하는 정의를 해야 돼요. 참된 남자라는 것은 360도 갔다고 해서 변하는 것이 아니예요. 360도로 도수의 숫자가 많아졌다고 해서 '나 영점 싫어' 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것은 언제나, 360도 갔다가 영점으로 돌아와도 불평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참된 부부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참된 부부의 정의가 뭐냐 이거예요. 왜 참된 부부가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참된 부부의 사랑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을 대할 수 없습니다. 남자 혼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는 남자로 왔기 때문에 반드시 신부를 모시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대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동참할 수 있는 권리가 없어요.

남자 여자만의 사랑 가지고는 안 돼요. 하늘과 연결 못 돼요. 그건 평형성 사랑은 되지만 종적 사랑과 연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와 가지고 딱 합하게 되면 여기서 얻은 힘은 사방으로 통하는 거예요. 아래로도 갈 수 있고 위로 엇바꿔 가지고도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원형을 거칠 때 모든 힘은 요 한 점을 통하는 것입니다. 여기의 가장자리 힘은 전부 다 파괴될 힘이예요. 있을 수 없다는 거지요.

천국 가는 길이 둘이 아니예요. 수직의 사랑을 따라, 참된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된 아내 노릇을 했느냐 질문해 보라구요. 참된 남편 노릇 해봤느냐 이거예요. 그건 자기들이 잘 알지요? 살면서 여편네가 되어 가지고 남편 속여먹기를 떡 먹듯하고, 남편 되어 가지고 여편네 속여먹기를 떡 먹듯하고 말이예요, 자식 되어 가지고 부모 속여먹기를 떡 먹듯하고, 부모 되어 가지고 자식 속여먹기를 떡 먹듯하고 말이예요. 그런 세상 아니예요?

우리는 그런 세계에 있어서 참된 통일의 기반을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 통일의 기반은 무엇 갖고? 돈 주고 통일하려고 안 그래요. 선생님은 돈 갖고 있지만 돈의 종이 아니예요. 몇천만 불을 내가 하루에 사인할 수 있고 몇억, 몇수십억을 하루에 사인할 수 있는 능력이 있더라도 그 돈에 팔려가는 나가 아니라구요. 내가 바라는 그 이상의 사랑의 세계를 위하는 데 쓰려고 하지 악돌이들 판돈 만들어 쓰려고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올바로 하나님편에 서서 결정했다면 하나님은 언제나 여러분과 더불어 같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따라가는 자와 하늘편을 따라가는 자는 달라요. 그는 가다가도 언제든지 90각도로 돌아설 수 있어요. 90각도 이상으로 돌아서야 저 벼랑에 가서도 살아 남지 88도만 해도 떨어지는 거라구요.

가다가 틀렸을 때는 180도 돌아서겠다는 결정을 다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가다가 반드시 360도 돌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저 소돔 고모라가 멸망당할 때 롯의 처가 소금 기둥이 왜 되었어요? 그거라구요. 세상을 돌아보지 말라는 거예요. 그때는 딱 돌아설 줄도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 내가 살 수 있는 모든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한국도 그렇지요. 자기 중심삼고 판단하지 않는 거예요. 전체를 중심삼고 판단해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그렇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가는 거라구요.

세상에서 전부 다 늙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새로운 힘이라도 얻을 수 있지만 통일교회 안에서 지친 사람은 어디 가서 힘을 얻겠어요? 통일교회에서 지친 사람은 어디 가서 힘을 얻을 거예요? 힘 없으면 선생님도 박대하고 차 버릴 텐데 말이예요. 틀림없이 차 버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하고.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날 믿지 말라구요. 눈이 올빼미 눈 같은 사람은 멀리 보는 거예요.(웃음) 장거리 총이예요, 총으로 말할 것 같으면. 심통을 들여다보고 측정하는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