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하여 실천하라

이렇게 통일교회는 오늘날의 일로써 내일의 미래의 일을 계승하기에 바쁘다구요. 바쁘게 일을 추구해요. 쉬임없이 일해야 돼요. 언제나 졸 수 없다구요. 언제나 바쁘게 움직여야 돼요. 여러분은 이제 자료를 남겨야 합니다.

나는 배에서 졸지 않았어요. 태풍이 불고 이럴 때 그 배 탄 사람들이 전부 다 아프다고 하고 낮잠 자고 이래도 난 낮잠을 안 잤어요. 그런 원칙이 있어야 된다구요. 내가 지나고 난 뒤에는 나와 같이 있던 사람이 말하는 것은 전부 찬양하는 것입니다. 찬양해 달라는 얘기를 안 해도 찬양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자는 여자로서 취할 태도가 있어요. 방에 들어올 때 버르장머리없이 궁둥이 흔들고 들어와서는 안 되겠어요. 궁둥이 흔들며 방에 못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언니가 방에 들어올 때는 조심해서 앞으로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맞춰야 돼요. 맞추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환경이 있으면 뭐가 있다구요? 「주체자」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전부 다 사상이 하나되어야 해요. 밸런스가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발전이 없어요. 하나 안 되면 발전이 없는 거예요. 하나 안 될 때는 내려가는 것이 원칙이예요. 천지 원칙도 그래요. 원칙이 내려가는 거예요. 후퇴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여러분들과 선생님이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지만 하나되려고 하지요? 「예」 여러분 중에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통해서 선생님이 다리를 언제든지 수평선으로 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바깥에서 사탄이 출입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분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없었어요. 여러분이 정성들이고 활동하는 부분이 얼마만큼 높고 깊고 넓으냐 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의 인격적 상대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 전쟁 마당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실천장은 그렇기 때문에 냉혹해요. 「예」 실적이 없는 사람은 불평합니다. 그래, 선생님은 일생 동안 많은 일을 했지요? 「예」 그냥 앉아서 그렇게 되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실제로 해야 돼요. 이걸 알아야 돼요.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미국의 관료들이, 미국의 조야가, 민주당 공화당이 지금 나를 무시할 수 없어요.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은 나를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 얘기가 뭐냐? 이제 미국이 그야말로….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실천해라!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사무 장부만 척 봐도, 글씨를 어떻게 쓰느냐? 맨 처음엔 정성들여 쓰는 거예요. 첫 페이지, 첫 줄, 둘째 줄은 정성들여 쓰는 거예요. 보면 척 안다는 거예요. 저 밑에 중간쯤 보면 '아 이 사람은 가정에 무슨 사고가 있었구나' 하는 것을 알아요. 그 사람의 생활, 환경을 전부 다 이 글에서 알아요. 도표와 마찬가지라구요. 벌써 볼 줄 아는 사람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자기가 생활을 완전하게….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그렇게 본부의 일원으로서 훌륭한 책임자들이 되겠다는 각오를 해야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