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이렇게 문씨 종친 되는 지도자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오늘 내가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문씨에 대한 얘기는 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나 할 얘기는 많습니다, 할 얘기는. 지금까지 여기 한국에 와서 넉 달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말만 팔아먹는 사람이니까 할말은 많은데…. 할말은 많습니다. 그러나 그 말 가운데 중요한 것만을 요약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참 여러분들을 40년 만에 이렇게 처음 만났다고 나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