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화합하고 보호하기 위한 상응·상반의 힘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도 이런 뜻을 알았기 때문에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을 살리기 위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곳 정치풍토에 어려운 시기가 올 것을, 모든 사회에 변화가 올 것을 알고 댄버리에 가서 6개 단체를 만들었어요. 미국에 있어서 금후에 공화당 민주당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을 지금 길러 주는 거예요. 이번 선거 때부터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모든 곳에. 내가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전세계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나가는 걸 알기 때문에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않고, 알고 보니 형님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뜻 앞에 미국을 앞세우고 억천만 년, 몇억 년 미국을 위한 길을 필시 가야 돼요.

임자네들도 그렇잖아요. 선생님 신세 졌나요, 안 졌나요? 「졌습니다」 응? 선생님을 안 만났으면 이런 말을 들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말 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살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언제나 그 원칙대로 살아가는 그 무리를 옹호하고 보호하지요.

플러스 마이너스 완전한 것에 플러스가 가면 침범하는 침해자가 갔으니 추방하는 거예요. 마이너스인 여자가 갔으면 마이너스는 둘이 되어 깨지겠으니 방어하기 위한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에는 상응 상반의 힘이 작용하는데, 상응에 그 '응'이라는 것은 화합하는 것이요, 상반이란 것은 보호하기 위해 생긴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았으면 공산당의 변증법 논리, 상부구조니 하부구조니 계급투쟁을 주장하는 사상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다들 모르니까, 이야기해 봐야 뭐 지나가는 마이동풍과 같지요? (웃음) 나라는 사람이나 이런 얘기 하지 누구한테 그런 얘기 들을 수 없잖아요. 알겠어요? 「예」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를 위해서」 (웃음) 그렇잖아요? 남자가 안 찾아오면…. 까짓거 암만 미녀에 아주 뭐 향기를 풍긴다 하더라도 드러눕게 되면, 남자가 찾아와 줬으면 좋겠다 그러고 눕는 거예요. 뭐 솔직한 얘기지요. 나이 그만큼 먹고 다 그렇게 산 사람들이 부끄러울 게 어디 있어요? 미국 같은 데 가게 되면 국민학교에서부터 전부 다 성교육 하는데…. 발가벗고 암만 누워 있어 봐, 혼자 누워 있어 보라구요. (웃음) 가슴 언저리, 이거 두드려 패고 싶지요? 이거 누구 위하여 컸어 하면서. (웃음) 그런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러고 살고 있는 거라구요. 과부들은 그런 과정을 거치지요. 김집사,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저는 이가 인데요」 뭐라고, 뭐? 「이권사입니다」 이권사인지 저권사인지….

이젠 뭐 간단하지요? 사람이 왜 태어났어요? 「하나님을 위해서」 그러면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를 위해서」 왜? 어째서? 「사랑을 위해서…」 그렇지요.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그러니까 사랑의 보따리를 엇바꿔 갖고 있어요. 남자의 사랑 보따리는 여자가 갖고 있고, 여자의 사랑 보따리는 남자가 갖고 있어요. 이 둘이 붙들고 존재한다구요. 내 것 만들고 싶어서 그러지요. 자기 것 만든다고 도둑놈이라고 하면 안 돼요. '그래라. 그래라' 해야지요. 「진지드려요?」 진지 필요 없어. 참된 사랑을 점령하면 되지.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없더라도, 뭐 주고받는 것이 없더라도 그것은 통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예수도 아들이고 아담도 아들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는 불쌍한 아들이예요. 혼자 왔다 간 예수가 이런 선생님의 논리 원칙으로 볼 때 얼마나 불쌍해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서 이 잔을 피하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한 게 얼마나 기가 찬 말이예요. 얼마나 기가 찬 말이냐구요.

그런데도 그 내용을 몰라 가지고 그저 '우리 주님 훌륭하다. 피 흘리러 왔으니 죽어야 된다' 그러지요? 백정놈 같은 신앙자들이예요, 전부 다. 예수 잡아죽이겠다는 백정놈들이라구요. 백정놈의 후계자들이니 끝날에 가서는 다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나왔으니 다 망하는 거예요. 분명히 망해야 돼요, 다 망하는 거예요. 기성교회로부터 신도는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흘러가 가지고, 홍수가 나 가지고 다 부락이 휩쓸려 떠내려가는데 강가에 걸려서 죽지 않고 사는 녀석들은 통일교회가 구해서 살려줄 지 모르지요. 실은 뭐 초창기에 그런 놀음이 벌어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