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창조는 참된 가정에서부터

선생님을 보면, 말도 잘하고 다방면에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씨름도 잘하고,복싱도 할 줄 알고, 돼먹지 않은 녀석의 목덜미를 한번 꽉 잡으면 '아!' 하게 할 수 있는 힘도 있다구요. 체격이 이만하면 남자로서 어디 가도 빠지지 않지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볼 때에, 나 같은 남자를 한번 남편으로 삼고 싶은 생각들은 다 갖고 있다고 그러더구만요, 난 모르는데. (웃음)

그러니 남자들은 시기하지요. '문선생이 다능하기 때문에 우리 같은 남자들은 꼴지에서 이마를 맞대고 있어야 해. 에이!' 하며 반대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내 녀석들이 얼마나 못났으면 여자들이 통일교회 문선생한테 와서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전부 다 문선생을 따라가겠다고 하겠어요? 그런데도 부족한 자신을 탄식할 줄 몰라 가지고 '문 아무개가 잘못했어' 이러면서 반대하고…. 그게 얼마나 못난 자식들이예요. 그 바람에 내가 욕도 먹었지만 말이예요, 망하기는 누가 망했느냐 하면 그들이 다 망했지요. 나는 안 망했어요.

무엇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아니예요. 하나님이 언제나 그런 것을 보호할 게 뭐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보호하사예요, 사랑. 무엇이 보호했느냐?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사랑이 보호해 준 거예요. 그 사랑이 보호해 주는 권한이 멋지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이 그 멋진 사랑을 찾아오시다 보니 나한테 반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한테 반한 사람이예요. 반한 분이예요. 사람이라면 이상하지만, 반한 주체자라는 거예요. 40년 동안 나를 협조해 주시고도 하나님은 지치지 않았거든요? 그래 나도 또 지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세계가 요지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소련도 '아이구, 문 아무개' 미국도 '레버런 문' 일본도 '레버런 문' 한다는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에 와서 반지부장을 세우는 것 때문에 야당도 여당도 '아이고, 문선생 저 도깨비 같은 것이 우리 두 당을 다 말아먹는구나' 하고 야단한다구요. 내가 그까짓 것을 말아먹겠다는 거예요? 하늘땅을 통일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개인의 인격개조를 해야 돼요, 인격개조. 새로운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인격혁명을 제시해야 돼요. 그 인격혁명이 평면적이 아니라 입체적 조화를 갖출 수 있는 사랑적 고동소리가 나기 시작해야 돼요. '뺑―' 하는 소리가 크고 작지만 그 주파수는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를 들어 보면 결정체와 마찬가지라구요. 결정체 알지요? 여기 강원도 설악산에 가면 수정이라는 결정체가 있잖아요? 결정체를 알지요? 「예」 그 결정체의 모양은 크나 작으나 마찬가지예요. '뺑' 소리가 작지만 사랑의, 참사랑의 화음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와―' 하고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파열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척척척척 엉기는 겁니다.

그래 여자들, 선생님이 오기를 바랐어요? 「예」 바라긴 뭘 바랐어요? 「바랐습니다」 남자분네들이야 뭐 바라긴 뭘 바라요. 플러스 앞에 무엇이 먼저 와야 돼요? 「마이너스」 마이너스 뒤에 무엇이 와야 돼요? 「플러스」그것이 조화예요. 그것이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플러스라면 선생님 앞에는 누가 와야 돼요? 여자들. 여자들 뒤에 누가? 남자가 오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부처끼리 들어오게 되면, 여자가 선생님을 빨리 따라가기 때문에 남자는 눈이 둥그래진다구요. (웃음) 그 플러스가 따라가기 쉽지 않거든요. 그래 자기 따라오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를 따라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게요? 제일 지혜로운 사람, 이 시대에 제일 지혜로운 사람은 여자 궁둥이를 잘 따라다녀 가지고 절대 복종하는 남자라구요. 그렇습니다. 아담이 잘못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다가 망했지요? 「예」 지금 때는 잘난 여자, 천지의 조화의 누룩 같은 원인을 품은 참사랑을 찾아가는 여자의 궁둥이를 따라가면 흥한다, 망한다? 「흥합니다」망하지! 망해! 「흥합니다」 망해! 「흥합니다」 왜 자신이 없노? 할아버지가 암만 큰소리치면서 물어도 손자가 그보다 더 힘이 없더라도 주저앉으면서 '흥합니다' 하고 소리쳐야 앞으로 할아버지가 그 손자 녀석을 손자들 가운데 제일로 만들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물어 볼 때는 배꼽 줄이 끊어지게끔 말예요, 애기 안 낳아 본 여자들은 모르겠지만 애기가 나올 때 '앙!' 하는 이상의 '악!' 소리를 치고 나설 수 있는 결의를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