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예수를 보낸 건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

선생님이 오늘날 세계적으로 종교계에서나 모든 면에 문제 되는 것을 수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댄버리에 나를 죽으라고 갖다 몰아넣었는데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미국의 정치 풍토에 있어서 여당 야당이 싸우고 있는 것을 화합시키기 위한 6개 단체를 만들었어요. 그것을 이제부터의 미국 사회의 선거전에 있어서, 대통령 선출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되는 기반으로 다 닦아 놓았다구요.

그것은 내가 대통령을 해먹겠다구?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그 감옥을 잊어버리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이예요? 그러니까 미국 국민이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굴복하는 거예요. 그 꽃이 필 때에는 그 향기에 품기지 않는 존재가 없고, 그 열매를 보고 맺히지 않을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미국 2억 4천만 국민은 이미 문선생 앞에 무릎을 꿇었을 뿐만 아니라, 종새끼가 되더라도 그 사랑의 품에 품기기를 바라는 역사적 환경의 문이 이미 열려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상하다구요. 선생님에 대한 관심이 많다구요. 아, 무슨 관계 있어요? 여러분이 나를 언제 봤어요? 내가 평안도 사람이고, 이렇게 무뚝뚝하고 무자비한 사나이예요. 그래도 얌전한 사람 잘난 사람 할것없이 전부 다 선생님을 필요로 하고 있어요. 더구나 이제는 뭐 세계 학자들까지 나를 전부 다 필요로 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 7월에는 말이예요, 이십 며칠서부터는 미국 서구사회의 유명한 박사들, 일본의 잘났다는 박사들을 다 모아 가지고, 한국 교수들 60명을 동원해 가지고 전국을 순회하며 강연을 하게 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문선생이 오라 하면 왜 오고, 가라 하면 왜 가요? 왜? 무엇 때문에? 왜 그래요? 내가 돈을 줘 가지고 사서 움직여요? 명령해서? 뭐 그 사람들이 부러울 것이 있어요? 내가 지식이 그들보다 높다구요? 아니예요. 사랑의 실적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을 수 없는 세상에서, 세상이 다 변하더라도 오로지 레버런 문만은 믿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에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런 사람 앞에서는 싸움하면 싸움할수록 지는 거예요. 열만큼 대항하는 데 이십만큼 용서하려고 하니 그것은 반드시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암만 반대하라는 거예요. 10년 반대하게 되면 20년 용서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양심이 있는 한, 같이 컸고 대등한 자리에서 자기의 행적, 행한 과거를 알고 10년 동안 반대한 것이 나쁜 줄 아는데 머리를 안 숙여요? 안 그러면 쓰레기통에 가야 되는 거예요. 양심은 있거든요.

요즈음에 기성교회 목사들이 지금까지 반대하다가 '문선생, 나긴 난 사람이야! 애국자는 애국자지. 종교가 달라서 그렇지' 이러고 있어요. 종교가 다를 것이 뭐예요. 종교가 다른 사람이 문제예요? 하나님이 달라야 문제지요. 하나님이 달라져 있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내가 아는 하나님과 그들이 아는 하나님은 달라요. 내가 아는 하나님이 진짜예요, 그들이 아는 하나님이 진짜예요? 그들이 아는 하나님은 가짜예요. 자기 위주하고, 내 교파를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하겠다는 욕심장이들이라는 거예요.

성경에 그렇잖아요? 요한복음 3장 16절은 주일학교 때부터 졸졸졸 외게끔 다 가르쳐 줍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우리 장로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다고 그랬어요, 감리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다 그랬어요, 천주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다고 그랬어요? 아니예요. 하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이예요. 그 가르침을 다 저버려 가지고 교회 제일주의, 교파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요사스러운 무리들은 끝날에 왱강댕강 전부 다 파탄을 당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교파주의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의 교파주의, 전능권 행사하는 모든 것, 장로교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무엇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예수가 온 것은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예수가 죽은 것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 죽은 거예요. 장로교 사람만이 아니예요.

이런 사상적 근거가 전부 틀어져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혁신하려니 반대받으면서 마음으로 가는 거예요. 참의 길은 반대받으면서도 걸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문선생의 손아귀에 의해 수습돼 가는 거예요. 모든 종교의 화합운동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거라구요. 예를 들어 보면, 회회교는 여러 교파가 있어요. 3대 교파로 나뉘어져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들이 하나되게 하기 위해, 내가 돈을 줘서 통일운동을 시키고 있다구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기독교가 싸우고 있는데 그 교파 통일운동을 내가 시키고 있다구요, 반대받으면서.

그러면, 어느 것이 세상을 사랑하는 패들이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예요, 현재의 로마 교황이예요, 미국의 유명하다는 빌리그레함이예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교파주의는 필요하지 않아요. 절대 사랑주의만이 하나님이 남기려 하는 거예요.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왔지, 사랑의 도리를 세워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천국을 이루려 왔지, 교파의 천국을 이루려 오지 않았어요. 이 세계는 자기 제일주의로 넘나드는 교파를 중심삼고 싸우는 세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