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시대를 맞기 위해 가야 할 7년노정

통일교회 2세들이 금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금식 안 하는 건데 금식하면 죄가 되는 거예요. 입은 자꾸 먹고 싶은데 안 먹으니 죄 아니예요? 응?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안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이 원칙이야, 원리야? 안 하면 안 하고 하면 하고 그래야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야, 그게! 「안 하겠습니다」 (웃음) 자기가 원리 이상이 돼 있구만, 안 하겠습니다 하니. 그렇게 답변해서는 거 빵점이야, 빵점. 묻는 내용을 알고 대답해야지. 어때요?

시간 자꾸 가게 되면…. 여러분들을 여덟 시만 되면 다 돌려보내려고 해요. 내일이 부모의 날이기 때문에 내가 상당히 준비로 바쁘고, 외국 손님들이 다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만 대해 가지고 시간 보낼 수 없다구요. 여덟 시면 돌아가야 할 텐데, 이렇게 하다가는 그냥 다 돌아가야 되겠구만. 그래도 할 수 없지 뭐. 자기들이 잘못했지 내가 잘못했나?

금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전부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 아니예요?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7년노정 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 「가야 됩니다」왜? 야곱이 간 노정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되고, 모세가 간 노정은 이스라엘 나라가 가야 되고, 예수가 간 노정은 기독교가 가야 되는데, 통일교회 문선생님이 간 노정은 누가 가야 되나요? 「저희들이 가야 됩니다」선생님이 7년노정 갔어요, 안 갔어요? 「갔습니다」언제부터?

선생님의 일대는 비참하다구요. 아담시대를 탕감해야 되고 예수시대를 탕감해야 됩니다. 또 소생시대를 탕감해야 되고 장성시대를 탕감해야 되고 완성시대를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4년 만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40대가 되기까지 기다려서 축복하지 않았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나라를 넘어서 예수님이 사가랴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지 못한 것을 전부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걸 얘기하려면 뭐 종일 얘기해도 끝이 안 나지. 그다음에는 장성기 완성급이라는 7년노정에 세계적인 총공세…. 그 시대에 그런 길을 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7년노정을 가야 돼요. 7년노정이 남아 있는 거 알아요? 「예」 그것이 역사적으로 6천 년의 성경역사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역사적으로 제일 복잡한 때예요, 6천 년 성경역사를 두고 보면. 여러분들한테는 전환시기라구요.

거 7년노정 언제 가겠어요? 언제 가야 돼요? 아까 여러분들의 조상들은 탕감복귀시대라 했는데 여러분들은 무슨 복귀시대라구요? 그냥 복귀시대예요. 탕감복귀시대하고 그냥 복귀시대하고 뭣이 다르다구요? 사탄을 분별해야 돼요. 사탄을 분별 안 하면 언제나 되풀이되는 거예요. 지금 때는 복귀시대예요, 복귀시대. 핍박이 없다구요. 이제는 서울의 어디를 가더라도 문총재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이 점점 없어질 거 아니예요? 학계의 학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하고 다 이런 단계에 왔는데. 학자님들이 반에 가 가지고 문총재 말 들으라고 하는 날이 불원한 날에 오는데 그때도 반대하겠어요? 그거 준비해야 돼요. 지구별로 서울에 짜라구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