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축복가정이 가야 할 길

뭘하려고 모이라고 그랬나? 「아버님께서 한 시까지 한남동으로…」그래, 한 시까지 다 왔나? 「예, 와서 기다렸습니다」두 시가 돼 오는구만. 왜 이렇게 늦게 오나? 한 시 되면 문 닫아야지. 문 안 잠갔어? 앞으로는 시간이 중요한 때가 온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