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성을 지닌 소망의 기준이 참된 사랑의 기준

이렇게 되면 올라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앞으로 몇십 배의 반대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반장이 집집마다 '네가 문총재 반대야! 이 쌍것아. 너 봤어? 만나 봤어?' 하며 자기들끼리 다 제거합니다. 일선에 있는 모든 한국 백성들이 반대하는 목사가 있으면 그 목사를 쫓아낼 것이고, 공산당이 있으면 공산당을 쫓아낼 것입니다. 그래서 명실공히 반지부장 편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전체….

교수들을 환영하지요? 내가 교수대회 했다구요. 저 잘났다는 교수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지도 못하고 평했다가는 '이 자식, 너 만나 보지도 않고 평을 하는 것이 아니냐?' 하며 후려갈겨도 말 못 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만나 봤어?' 하면 '못 만났지', '그래 레버런 문이 너 오라고 그랬어, 안 그랬어?', '오라고 그랬지', '왜 안 와?' 하는 거예요. 듣지도 않고 앉아 있어!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만나지도 보지도 못했으니 말이예요, 욕을 해도 사람이 마음대로…. 한라산이 없다면 바람, 동풍 서풍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지요? 한라산이 있으니 바람이 인사차리고 가야 됩니다. 그런 싸움이예요.

이제는 악선전이 통하지 않습니다. 왜? 거 교수들이 무식하다구요. 무식하다는 게 탕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나를 얼마나 천대하고 그랬느냐 이거예요. 그런 싫은 말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가만히 있으면 탕감의 조건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결국은 풍토를 조성합니다. 가인권을 완전히…. 그렇게 교수들을 내세워서 나발불게 하는 거예요. 지금은 교수가 나발부니까 앞으로는 기관장들 내세워서 나발불 때가 온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이래 가지고 이제는 풍토가 완전히 바뀌었어요. 그런 것 여러분들 느꼈어요? 선생님이 말하던 그 탕감복귀 기준이, 이제는 대한민국이 우리 판도에 접근해 넘어가는구나 하는 걸 느껴요? 느낄 수 있었어요? 「예」

이제 여러분들은 어른이 됐습니다. 옛날에 가나안 복귀노정의 2세들에게는 7대 원수를 분할해서 36개 국을 대해야 할 싸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은 36개 국이 아니예요. 일곱 집, 열두 집, 이것을 소화만 하면 된다구요. 현재 스무 집 미만일 거라구요. 거기의 청소년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반대하지 못하게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제1세를 누가? 전시대라고 치고, 우리는 후시대라 하고 말이예요, 세대차이라는 말로 다 갈라놓았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꼼짝못하게 그런 말을 한다구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오고, 부모 반대가 없게 돼요. 여기서부터 정상적인 새로운 세계로의 출발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탕감복귀가 현실적입니다. 거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에 일치되나요, 안 되나요? 그런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런 때에 통일교회를 놓고 선생님이 축복을 하는 데 있어서는 선생님 가정을 먼저 축복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세계운세를 대한민국과 여러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2세권에 묶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세째 딸 은진이를 결혼시켰어요. 거기에 여러분들 몇을 평면적으로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주어야만 가정적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가정축복권을 세우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맨 밑바닥에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마지막 싸움이예요, 마지막 싸움. 이것이 끝나는 날에는 일생 동안 선생님이….

10일이 되면 26년입니다. 만 25년이니 26년째가 되는 거예요. 거기서 넘어가는 거예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번 축복에는 역사적인 의의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다 하는 거예요. 여기서 가인 아벨이…. 이번에 축복하고 나면 사탄세계가 우리 가정들을…. 2세들을 축복 못 하면 참소받아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마지막이예요.

그다음에 앞으로는 승공연합회원, 한국 사람들이 전부 다 '문총재보고 결혼시켜 달래자' 하는 바람이 불게 돼 있습니다. '통일교회 결혼식이 제일 멋지다' 하는 거예요. 원래는 이번 이것은 결혼해방식이라고 해 가지고 멋지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거 끝난 다음에는 세계적으로 또다시 한 8천 쌍 해 가지고 한번 결혼할지도 모르지.

그러면, 아까 문제로 돌아가 가지고,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기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야지요? 철모르고 자랄 때는 마음대로 되지만 철이 들어서 다 장성한 후에는 전부 다 부모의 소원이 뭐냐?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왜 그러냐? 그래야 대가 이어지는 거예요. 종횡의 역사를 청산짓고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축복을 받고 자랐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이런 탕감노정을 못 했으면 여러분 가정들에서는 제2세 축복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2세 축복이 있을 수 있나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예요? 메시아 되는 데는 탕감조건이 필요해요. 그러려면 전부 다 가인 아벨 혈통까지 분별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연결된 입장에서 축복가정의 자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