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위하는 개인 가정 종족 국가 세계에서 평화·통일이 이루어져

자, 결론은 이렇습니다. 세계 평화, 통일의 세계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몸 가운데에 있어요. 여러분의 몸이 마음을 위하고 마음이 몸을 위할 수 있는 이 사랑을 찾아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본질적 사랑이 내게 깃들어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으니 여자를 자기 생명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여자는 남자를…. 그게 이상세계 아니예요?

서로 위하는 세계, 서로 빼앗는 세계가 아닌 서로 위하는 세계가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과정을 통해 가지고 체험을 통할 수 있는 길을 알게 되면 왜 안 가겠어요, 왜 안 가겠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제 딴 데 가래도 안 간다구요. 그렇게 아시고….

여러분 나에게 진짜 종장이란 이름을 진짜 줬어요? 어르신네들. 예? 종장의 이름을 진짜 주었어요? 가짜요, 진짜요? 나 한번 물어 보자구요. 진짜요, 가짜요? 「진짜입니다」 진짜라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소. 다 안 들잖아요. 안 들잖아, 안 들잖아요, 이거. (웃음. 박수) 보라구요. 종친회의 간부 되신 분들이 전부 다 손들었으니 종친회의 중간 간부 되는 사람들, 나를 종장으로 인정하겠어요? 「예」 손들어 봐요. (박수)

자 그러면, 종장의 명령으로 내 말 들으라 이거예요. (웃음) 듣겠어요? 왜 웃어요? 히히히―. 입을 벌리고 맥없이 웃다가 히히이이― 작아진다구요. 하하하― 이래야 된다구요. 어디 몇 사람이나 그럴지, 내가 가장을 하고 저 강원도 산골 문씨네 집에 가 가지고 내가 주정을 하면서 한번 땡깡을 부려 볼 거라구요, 어떻게 하나 보게. 목을 붙들고 '이놈의 자식, 너희들의 종장을 이렇게 푸대접할 수 있어?' 그럴지도 모르지요. 우린 그런 놀음 잘합니다. 공산당을 때려잡으려면 가장도 잘해야지요.

자, 오늘날 레버런 문 사상이 세계에 문제가 되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 한 사람만 가게 되면 그 동네에 문제가 벌어져요. 전부가 반대하거든요. 반대예요. 반대하더라도 10년이고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제일 반대한 사람을 위해 주거든요. 상감마마 이상으로, 배고프면 먹을 것 갖다 주고, 철 따라 과일 열릴 때가 오게 되면 과일 사다 주고 말이예요. 그런 효자, 그런 자기 손자 손녀가 어디 있겠어요? 이래서 통일교회 나가는 거예요. 이만큼 왔습니다, 이제는. 이젠 알겠지요?

137개 국가에 이젠 바람이 불 수 있는, 꼬리를 물어 가지고 회오리바람이 불어 대는 기반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낙심하지 마시고, 시간도 많이 보냈지마는 오늘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 왔다가 '그 문선명이라는 사람을 만나 보니 대단하더구만' 그러지 말고, 대단하다고 말하기 전에 '그가 가진 사상 간단하더라' 해야 합니다.

위하는 사랑의 길에서만이 하나님을 만나고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를 만날 수 있고, 참된 가정과 참된 아들딸, 참된 부모,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나라, 참된 세계, 참된 하늘땅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 이것이 통일의 원칙이예요! 이것이 평화의 원칙이예요! 이것 없이는 아무리 요사스럽게 말하는 위대하다는 사람이 있더라도 다 지나가는 거예요. 지나가요.

부디 그렇게 아시고, 돌아가셔서 이런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해야 되겠습니다. 시작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봅시다! 종장의 말을 들어야 돼요. (박수)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자, 여기 손들어야지요, 손들어야지요. (웃음)

자, 이제 문씨 만세 내가 하면…. 다 일어서요. 만세 한번 불러 봅시다. 「제가 하겠습니다」 아, 내가 부를께요.

자, 세계 가운데에 대한민국, 대한민국 가운데에 오늘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 모여 여기에서 결의한 모든 문씨 종중이 천세, 만세 흥할지어다.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감사합니다. (박수) (잠시 녹음이 끊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