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날과 오늘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27회째 맞는 부모의 날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날과 오늘'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잠깐 말씀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필요하게 된 것은 타락한 인류가 시작된 연유 때문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 양심세계를 두고 볼 때, 양심세계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이 투쟁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법을 치리해 가는 하나의 길이 있고, 몸을 끌고 치리해 나가는 길이 하나 따로 생겼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연의 인간이 완성하고 타락이 없었더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될 것이었는데 이것이 두 세계로 갈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