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과 고착상태를 극복하고 전진대열의 선두에 서라

지금 전세계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것이 그래요. 국가를 대해 넘어가는 때예요. 이 나라도 이제 새로운 면으로 넘어와야 돼요. 이 나라 주권자들이 정신차려야 돼요. 싸움이 문제가 아니예요. 나라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당을 중심삼고 자기 권력 구조를 위하는 그건 흘러가는 거예요. 똑똑히 말해 줘요. 나라는 흘러갈 수 없어요.

나라를 당 이상 사랑하여야 돼요. 야당이든 여당이든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를 자기 당보다도, 나라를 자기보다도 중요시하지 않는 것은 물러가요. 흘러가는 것입니다. 나라 앞에 끌려가야 돼요. 나라 앞에 끌려가 가지고…. 끄는 데도 한때지요. 끌 때는 위에서부터 여기까지는 끌어 주지만 이 올라갈 때는 끌면 둘이 다 망해요. 그건 쳐 버려야 돼요. 버려야 된다구요. 한 면, 한 과정을 거칠 때는 끌어 줄 수 있지마는 더 이상 가다가는 둘 다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당과 야당이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와 보니…. 내가 여당이나 야당을 목표로 가는 사람이 아니예요. 여당 야당이 모두 죽고 지도자들이 다 망하더라도 대한민국은 망해서는 안 돼요. 그 대한민국의 갈 길을 위해서 나는 간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부사스럽게 이렇게 싸우고 해봐라 이거예요. 나는 욕을 먹더라도 잠잠히 밤이나 낮이나 이 길을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싸우는 여당 야당보다도 우리는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말 없이. 미래에 찾아오는 한국을 위하여! 남북의 통일 위에 설 수 있는 우리의 조국을 위하여! 그 조국은 엄숙한 조국입니다.

그걸 맞기 위해서는 양 어깨를 가누어 가지고 사방으로 봐야 돼요, 오른편 왼편. 좌익이나 우익 어느 편도 마찬가지입니다.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엄한 선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동양의 인사법이 왜 머리를 숙이는 것이냐? 엄한 선 앞에 하나되자는 거예요, 하늘땅이. 요사스러운 사회환경의 바람 앞에 흔들리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갈 길은 정해져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변하는 사회환경, 그 흘러갈 변하는 풍조에 내가 소화되지 않고, 변해 가는 그 풍조를 소화해 가지고 우리 미래의 한국으로서 품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움직이면, 그 한국 자체가 우리를 품을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이걸 똑똑히 알고 정지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새로운 무리가 되기 위해서는 정지해서는 안 돼요, 정지해서는. 알겠어요? 습관화되어 고착상태에 있게 될 때는 원수예요, 원수. 그래서 여기 통일교회 자체도 이제….

이번에 오면서 세운 선생님의 작전은 뭐냐? 교회제일주의가 아니였어요. 여기에 협회장도 있지마는 환영회를 누가 했느냐? 승공연합에 맡겼어요. 가인 아벨 탕감복귀원칙에 있어서 선생님이 가인을 사랑하여야 됩니다. 어느 자리에서? 최고의 자리에서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지금이 그때라는 거예요. 세계적인 운세 앞에 가인을 전부 다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승공연합 간부를 전부 다 내세우는 것입니다. 엊그제야 여기 본부를 방문했어요, 본부 사무실을. 이제는 여러분이 할 책임이 남아 있는데 그냥 그대로 세월 보내서는 안 되겠습니다.

자, 이제는 알았어요? 「예」 새로운 이런 시대가 우리 앞에 왔으니 여러분이 밀어대야 해요. 다 밀렸거든 그다음에는 그거 다시 끌고 가야 돼요. 어디까지? 저 이북 정주까지. 고향 땅에 내려가서 거기의 악당 패들을 전부 다 몰아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된 이후에야 새로운 우리들이 될 것입니다. 그때는 남북이, 공산세계, 민주세계가 다 환영할 수 있는 통일국가를 차지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습관과 고착상태는 원수예요. 원수라구요.

환경이 좋더라도 절대 그 환경을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좋은 환경에 살더라도 옷을 입는 데는 반대로 입으라구요. 옛날 환경이 나쁠 때는 나가려면 잘 입고 다녔지만 지금은 막 입고 다니라 이거예요, 막 입고. 제일 못입고 다녀라 이거예요. 반대 행동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이 나를 밀어 준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도 떠나고 사탄도 떠나요. 사탄은 떠나면서 차 버리고 떠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밀지 않으면 자빠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지금 때가 위험한 때라는 걸 아시고, 여러분들이 오늘 아침에, 이제 새로운 5월달을 맞이하느니만큼, 모든 것이 무르익을 이런 시대가 찾아오느니만큼, 이 시대의 환경과 더불어 통일교회도 그런 시대를 접어 가지고 넘어가는 데 있어서 탈락자가 되지 않고 새로운 무리들이 되기 위한 입장에서 습관과 고착상태를 극복하고, 전진대열의 선두에 서든가 아니면 뒤에 서서 밀어대든가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거기서만이 새로운 통일교회는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반 지부장을 끌고 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반 지부장을 찾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