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면에는 능력과 실적이 제일

지금 때는 마지막 때예요, 마지막 때라구요. 여러분들도 보라구요. 나라도 어렵고 전부 다…. 결심을 해야 할 때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얼마나 서둘렀어요. 통·반장 편성으로부터 전부 다 12만 명을 교육한다고 할 때, 그건 누구나 안 된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닦아진 이때를 알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돌아가는 거지요. 오늘 끝나면 절반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서울에서는 지금 골목마다 문총재 말이 대단할 거라구요. 반대하던 기성교회는 '아이구 이제는 집집마다 다 문총재 책이 들어오는구나' 하며 야단할 겁니다. 책 다 나누어 주었지요? 「예」

이제 그것 보면 전부 다 새로운 말이예요. 예수 믿던 패들도 그걸 도둑질해다 보려고 할 겁니다, 반대하고 있으니까 말이예요. 다 좋다 좋다 하게 돼 있지, 굉장하다 하게 돼 있지, '그게 뭐야?' 그러게 안 돼 있다는 겁니다. 자기도 모르는 것이 많거든요. 수두룩하지요, 하나에서 백까지 전부 다. 알고 보면 맛이 난다는 거예요, 꿀맛 같은 맛이 살살. 정신기준이 좀 높은 사람들은 벌써 척 아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책에 손이 자꾸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개월 동안은 이 책을 연구해야 됩니다, 6개월 동안. 그 기간에 전부 6수 탕감으로 모든 상하가 하나되자 이거예요. 교수들이 전부 다 '나도 저 반장까지 찾아가서 얘기해야 되겠다' 하는 것 알아요? 상하가 주고받으면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승공연합 할것없이 전부 하나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두루뭉수리 되면 사탄이 못 빼앗아 가는 겁니다.

김일성이가 암만 찾아가려고 해도 붙들었다가는 '악' 소리치고 나가 자빠지게 되어 있다구요, 옛날에 법궤 침범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 활동해 보니 그런 가망성이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 「보입니다」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이? 이놈의 자식들! 꿈에나 생각했어? 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누가 거 마련했어요, 누가? 「참부모님이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그래, 참부모만이 만든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협력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세상에 그 이상 귀한 것이 어디에 있어요? 귀한 것을 자기 생명보다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사탄세계의 아이들하고 여러분들을 비교하면 여러분들이 못났지요? 자기가 제일 났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지로 비교해 보니 이게 전부 다 탈락자예요. 모든 면에서 뒤떨어져요. 자기 혼자 제일이라면 세상에 통하나? 모든 면에는 능력이 제일이고 실적이 제일이예요. 실적이 없으면 다 떨어져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에 못 견디는 것입니다. 이놈들을 잡아다가 벼락같이 재차 훈련을 시켜 가지고 정비해서 총을 겨누어 어느 강철이라도 뚫고 나가는 총알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의 밥이 되는 것입니다. 일대 격전이 남아 있다구요. 대한민국에서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것, 반에 있어서 젊은이들이 반대하는 것쯤은 문제가 없어요. 이북에 들어가서 공산당을 흡수해야 돼요. 공산당 젊은이들을 흡수해서 소화해야 됩니다. 여기서 힘들다는 말은 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