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서 습관화되지 말고 발전해 나가야

그게 첫째고, 둘째는 뭐냐? 타락권을 벗어났다고 하지만 앞으로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어디서 망했느냐 하면 애급노정에서 망했습니다. 광야 40년 노정에서도 물론 망하고 1세는 다 죽었지만 이스라엘 나라는 망하지 않았다구요. 이스라엘 나라의 소망인 가나안 복지를 향해 들어왔다 이거예요. 어디서 망했느냐?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 망한 원인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지도자가 선정한 모든 뜻 앞에 일치되지 못하고 환경 여건에 흡수되기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조 10지파, 남조 2지파로 갈라졌습니다. 그건 망한 거라구요.

어디서 망했느냐 하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망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디서 망하느냐 하면, 이제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자리, 축복가정에서 망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자리에서 망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역사적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과거를 참조해 가지고 시대적 사명에 있어서 망할 수 있는 길을 넘어서야 되겠다구요. 그러니만큼 하루하루 생활이 습관화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습관화. 습관화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오늘의 자리에서 내일의 자리로 발전해 가야 됩니다. 그다음에 또 발전해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들로부터 새로운 가정,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형성을 해 나가는데 여러분들이 오늘의 기준에서 정지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일에는 더 발전해야 되겠기 때문에 습관화되지 말라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