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감복귀의 명령을 절대 믿고 절대 순종해야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해야 됩니다. 아무리 선생님이라 하더라도, 1960년대에 부모의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은 7년노정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이 7년과정에서 무얼 해야 되느냐? 부모의 날을 책정하고, 자녀의 날을 책정하고, 만물의 날을 책정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7년과정에서 선생님은 승리하여 사탄이 참소 안 할는지 모르지만 어머니도 그런 자리까지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7년 기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종적으로 이렇게 전부 다…. 주관적 주체형인 아담이, 장성·완성급까지 7년씩하여 14년간의 기준을 선생님이 사탄하고 싸워서 국가기준까지 대처한 기반을 닦았지만, 어머니 자신에게 있어서는 그렇게 못 되어 있다 이겁니다. 왜? 횡적인 자리에 세워 가지고 7년노정, 7년간에 둘이 합해서 사탄의 참소권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예」그래서 7년노정이 있는 거예요, 어머니에게.

그래서 1960년도에 성혼식을 해 가지고 1968년도에 하나님의 날을 딱 정했습니다.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심정적 중심으로 삼아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날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선생님 가정이 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통할 수 있고, 그다음에 부모와 자식이 통할 수 있고, 부자의 관계를 중심삼고 만물과 통할 수 있는 조건적 판도가 벌어진 것이지요.

전체 환경이 아니라 조건적 환경이예요. 그것은 국가기준에 한한 것이지 세계기준이 아니예요. 그래서 세계기준을 세우기 위해 선생님이 한국에서 이루어 가지고 1968년서부터 세계무대에서 탕감기준을 거치며 나가는 것입니다. 3년 반 동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3차 7년노정까지 싸우는 거예요. 전부 다 3년노정을 걸어가야 된다구요, 1972년까지.

선생님은 그런 기준에서 탕감을 했지만 가정들은 아직까지 안 됐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가정들을 중심삼고 이 조건을 중심삼은 그 기반을 세우기 위해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그러니 명령을 절대 믿고 그것을 위해서 절대 순종해야 돼요.

그래서, 그때에는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버려야 했어요. '통일교회를 안 따라가면 안 따라갔지 자기의 사랑하는 부모를 못 버린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못 믿으면 못 믿었지 부부끼리 왜 갈라져, 자식과 왜 갈라져?' 이러면 문제는 다 끝나는 겁니다. 선생님이 닦아 준 기반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3년노정을 430가정들이 이렇게…. 「777가정입니다」777가정이 세계로 갈 수 있는 시대로 연결시킬 대동원시대가 온다구요, 3년 동안.

그때는 전부 다 부정해요. 나라가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하고 자기 민족이 반대해요. 그다음에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친척이 전부 다 반대합니다. 그러면서 누구를 따라가느냐?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과 하나되어 나가야 됩니다. 너희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가정적 가인 아벨권을 만들고, 그다음에는 세계 가인 아벨권을 형성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서구사회의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에 가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싸운 거라구요. 미국이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를 했어요. 세계가 반대를 했다구요. 반대하는데 축복받은 세계적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세계…. 이래 가지고 세계의 가정기반을 연결시켜 나간 것입니다.

그것이 아직까지 한계선 내에서 청산이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댄버리 감옥에 가서 탕감해야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흥진군도 간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이 비참하게 됐어요. 1984년에 선생님의 가정이 전체 십자가를 지고 총탕감했습니다. 흥진군이 그렇게 되고, 흥진군를 데려가더라도 부모의 기준까지 탕감해야 됩니다. 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