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의 역사와 참의 나라와 참의 세계를 이룩해야 할 통일교회

자,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가 가야 할 뜻은 무슨 뜻이냐? 참의 뜻이예요. 그 참의 뜻을 중심삼고 뭘할 것이냐? 참의 부모를 찾아야 되겠다고 주장해야 되고, 참의 아들딸을 찾아야 되겠다 주장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참의 뜻을 대표할 수 있는 종교라면 그 종교가 가질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사탄과 반대, 악과 반대되어야 됩니다. 악의 부모, 악의 아들딸, 악의 가정, 악의 종족, 악의 민족, 악의 국가, 악의 세계를 대처해 가지고 반대적 입장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의 부모, 참의 자녀, 참의 가정, 참의 종족, 참의 민족, 참의 국가, 참의 세계, 참의 천주를 회복할 수 있는 내용의 이론이 아니고서는 악의 세계를 소화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가 주창하는 데 있어서 참부모의 날을 선포했다 하는 사실은 역사적인 선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인류 문화사에 있어서 참부모의 날은 나오지 않았어요. 타락한 부모, 타락되었다고 규정되었으니 참부모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구요. 그걸 모르니까 참부모가 나올 것을 선포할 수도 없었다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예요. 참의 자녀가 어떻게 나오느냐? 모른다구요. 참의 가정이 어떻게 나오느냐? 모른다구요. 어떤 종교, 아무리 신령한 집단이라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참의 원리가 이렇기 때문에 참의 부모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의 부모가 이렇기 때문에, 그 참의 부모의 아들딸이 이래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참의 아들딸이 나올 수 있고 참의 가정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참의 가정이 나온 그곳으로부터 참의 종족은 자동적으로…. 참의 민족, 참의 국가, 참의 세계, 이것이 평준화로 세계에 일원화되게 될 때에는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전환시기를 맞이할 수 있는 때가 불원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말을 빨리 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습니다. 바빠서 그래요. 한 시간 동안에 모든 장황한 내용을 끝내야 되니까 말이 빨라요. 정신 차려서 들으라구요.

그러니까 오늘날 타락권 내에 살고 있는 만민들은 참의 부모를 찾기 위하여 악의 부모를 박차라, 부정하라 이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참의 부모를 못 가졌으니 참의 아들딸이 되려면 참의 아들딸에 반대되는 거짓 아들딸들은 부정하라는 거예요. 참의 가정을 원하거든 악한 세계의 가정을 부정하라! 부정하지 않고는 참의 세계를 찾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비운의 역사에 잠겨 있는 내 자신을 망각한 세계상을 우리는 각성시켜야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는 참의 아들딸이 갈 길을 각성해야 됩니다. 참의 가정 편성에 전념해야겠습니다. 그 가정들을 연결시켜서 종족 편성하는데 여념이 없어야겠어요. 그 종족 편성을 중심삼고 민족 편성으로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세계 편성으로 전진해 나오고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참의 아들딸이라 부르짖을 수 있는 그 참의 아들딸이 세계 전역에 있다는 소식이 퍼지게 될 때 이 세계는 비운의 역사에서 넘어설 수 있습니다. 참의 아들딸이 나오지 않고 참의 가정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참된 부모를 중심삼은 참의 아들딸의 역사를 편성하는 것입니다. 참의 종족, 참의 민족, 참의 국가, 참의 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전진적 과정의 40년 역사를 지내 왔다는 것입니다.

이 40년 역사라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참의 지도자, 참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의 여호수아 갈렙을 중심삼아 참의 종교로서 광야 40년을 지내 가지고 가나안 복지이상을 꿈꾸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는 참의 세계를 바라면서 그 애급과 같은 수난시대, 방랑하는 집시와 같은 생활을 하던 통일교회 40년 역사는 이미 해가 지고 새로운 여명의 시대로 접어드는 때에 왔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가 도대체 뭐냐?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인과원칙에 의해서 탕감해야 돼요. 거짓 부모를 부정하는 데는 참된 아들딸이 나와도 부정할 수 없어요. 거짓 부모를 부정하기 위해서는, 참된 부모가 나와야만 비로소 거짓 부모를 폭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아! 참된 부모로구나' 하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싸움이 오늘날 세계의 끝날에 있어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팽팽히 겨루는 대치 선상에 서 가지고 거짓 부모 참부모가…. 참이 무엇이고 거짓이 무엇이고, 참의 사랑이 무엇이고 거짓 사랑이 무엇이고, 참의 가정이 무엇이고 거짓 가정이 무엇이고, 또 거짓 나라가 무엇이고 참의 나라가 무엇이고, 거짓 세계가 무엇이고 참의 세계가 무엇인지 보여 주는 운동을 하고 있어요.

그런 세계에 있어서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경계선을 딱 갈라 세워 가지고 대치할 수 있는 하나의 나라는 한국밖에 없는 것입니다. 한국의 싸움은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싸움이예요. 유물주의와 유심주의의 싸움이예요. 유신과 무신의 싸움이예요. 악마와 하나님의 싸움이예요. 악한 개인과 악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와 대치한 경계선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과 참된 아들딸,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가 대치해 싸우는 경계선이라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에서 선두로 책임해야 할 입장에 선 무리가 어떤 무리냐? 참부모를 모시고 참다운 아들딸들과 참다운 가정 편성, 참다운 종족 편성, 참다운 민족 편성, 참다운 세계로 갈 수 있다고 하는 자신을 갖고 그런 사실 내용을 지닌 무리들입니다.

이 반대쪽의 공산당 세계에서도 김일성을 아버지라 하고 있다구요. 그게 이상한 거예요. 그 아버지는 총칼을 목에다 대고 위협해 가지고 자기 이상 절대 일원화를 주장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자유 분방이예요. 무한한 자유환경에서 절대 일원화이므로 본질이 다르다는 거지요.

이런 싸움을 해서 세계 악마를 대표한 정상적 거짓 부모의 실체로부터 거짓 아들딸, 거짓 가정, 거짓 주의, 거짓 세계를 평면적으로 전개시키는 세계가 나와야 돼요. 하나님을 대신한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아들딸과 참부모의 가정과 참부모의 민족은 세계적으로 공산주의와 대치한 평면선상에서 부딪쳐야 되겠다구요. 이 싸움이 현재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