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사랑해야

거 축복이 달라요. 기성축복 받았나? 「처녀 총각 축복받았습니다」 기성축복과 다르지. 원래는 우리 통일교회에서 3대 축복이 있다구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것은 교회에서 축복했지 나라에서 축복한 게 아니예요. 대한민국 나라 이름 가지고 축복하지 않았다구요. 이제는 나라를 복귀해 나라 이름 가지고 축복해야 되고, 세계 이름 가지고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천국은 나라 위에 있어야 됩니다. 천국 가려면 세계 위에서 축복하고 넘어가야 돼요. 세계 위에 선 사랑의 실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그야말로 하나님의 아들이 돼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들이 되려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할 줄 알아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한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독생자를 준 것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거예요. 장로교를 위해서 예수가 오지 않았다는 거라구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기 때문에 세상을 구하기 위해 온 것이지요. 기독교를 구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예요. 장로교파를 구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예요. 예수가 온 것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그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 하는 자리에 가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메시아의 사명이 끝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일대에 세계에서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됐고, 이제는 세계의 제일 의인은 레버런 문이라는 레벨이 딱 붙어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많은 식구들이 생겨나지요. 벽돌담을 높이 쌓고 저 철문을 닫아 걸고 살더라도 그저 선생님 만나겠다고 뜯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라고 할 필요도 없어요. 전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전도도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전도가 필요한 것은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이제 종족복귀를 했다구요. 요전에 선생님이 저 문씨 종친회에 갔더니 문씨 종친회에서 나를 문씨 종장으로 추대를 했어요. 그래 40만 문씨 그 모든 종중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종장으로 추천해 세웠다구요. 거 하루에 가 가지고 40만을 전도했어요. (웃음. 박수) 뭐 만 이천 명의 대표들이 왔으니 만 이천 명은 교육받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에 와서. 통일교회의 원리공부 하는 거예요. 뭐 승공교육도 필요 없다구요. 이제는 '종장이 가는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하고 손들고 선서했으니 안 갈 수 있어요? 40만 대표자들이 와서 선서했다구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나라가 들어온다구요, 나라가. 나라의 대통령이 이제 한꺼번에 들어올 날이 온다구요. 지금은 내가 대통령 만들어 세울 때예요. 지금 때가 그렇다구요. 불란서에도 르팽을 중심삼은 새로운 정당을 내가 세울 거예요. 공산당은 40년 역사 가운데서 35명 됐는데, 우리는 1년 역사 가운데서 35명의 국회의원을 당선시키려고 한 거예요. 그거 누가 할 거예요? 내가 해야지요, 불란서에서도. 선생님이 도깨비인데 불란서 도깨비는 언제 했어요? 임자네들이 먹고 자고 놀고 이러면서 좋은 세월들을 보낼 때, 선생님은 전부 다 풍상을 겪어 가면서 구라파를 대표한 불란서에 살 기지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미국도 차기 1988년 대통령은 내가 사인하지 않으면 못 된다 이거예요. 그 준비를 다 해 놓은 거예요.

일본에서도 이번 선거에는 내가 추천하는 사람이 아니고는 수상이 못 될 것입니다.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거짓말 같지요? 선생님이 무능력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기 이 수원, 원수 같은 패들을 만나 가지고 뭐 이런 얘기 할 필요도 없는 것인데…. (웃음) 미국 대통령보다도 선생님이 훌륭해요, 미국 대통령이 훌륭해요?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미국 대통령도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 자신도 그렇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모르고 있다구요. 이제는 알아 모시겠지. 알아 모시지 못하니 알아 모시게끔 교육을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백성들도 이제는 선생님 알아 모시려고 하지요? 「예」 모르니까 교수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요전에 전국을 내가 순회하면서 교수들만 모이는 교수대회를 했다구요. 그 모인 교수들에게 '이 무식한 녀석들아' 했다구요. 교수들을 보고 무식한 녀석이라고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웃음) 그렇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때가 다 되었다구요. 40만 명 요것을 한 줌에 쥘 것인데 이거 떼거리가 너무 많아요. 내가 와서 마이크를 하나 걸어 놓고 한 일주일만 하면 다 돌아갈 거라구요. 「수원이 좀 발전되겠어요」 응? 「수원에 오셨다 가시면 수원이 좋아질 것 같은데」 수원 뭐야? 「아버님이 다녀 가셨기 때문에 수원이 좋아질 것 같다구요」 거 부흥이야 언제나, 선생님이 안 왔다 가도 선생님 말대로 하면 하늘이 협조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한테 반했는데 임자네들이 왜 안 반하겠어요? (웃음) 그렇다구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