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로 인해 이 땅이 희망의 동산이 되는 때가 다가와

그래서 보라구요. 오늘날 교수를 160여 곳에 전부 다 강사로 내보냈어요. 또 전국교수대회를 내가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대학가에서 학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 통일교회' 하게 되면 '뿌―' 했지요. 교수, 총장 유명한 간판 붙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 소문을 외부로부터 전부 들었어요. 지나가는 소문을 귀가 아프고 머리가 띵하게 들었으니 그 장본인 한번 만나 보지 않고 얘기할 수 있어요? 와 보라 이거예요. 와서 한 대씩 들이 맞았지요. '그런 줄 몰랐구나' 하는 거예요. 그런 줄 몰랐겠지요.

이제 대학가에서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어디 교수들 세계에서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에이 집어치워, 너 레버런 문 만나 봤어' 하고 묻는다구요. '안 만나 봤어' 하면 '에이 집어치워'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잘났다는 교수들이 우리 한번 찾아 주지 않겠느냐고 할 수 있겠어요? 이미 다 끝났습니다. 교수세계에서 날리고 있다는 사람 한번 만나 보자 이거예요. 만나 보자는데 누가 안 왔어요? 내가 안 갔어요, 그들이 안 왔어요? 잔칫날 안 와 가지고 불평하는 녀석들은 주위의 사람들에게 불평을 받아야 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반대만 해봐라 이거예요.

이젠 교수들 내세워 가지고 목사 방문시켜서 들이 훑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왜? 통일교회 레버런 문 때문이 아니예요. 내가 흐트러지면 남북 통일의 길이 막혀요. 자유세계, 민주세계의 희망의 길이 막힌다구요. 그런 당당한 기반을 갖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이 할망구들, 옛날에 따라다니던 그런 선생님을 좋아하지요?

자, 그래서 참부모의 날을 우리가 알았으니 우리 소망의 일념이 삼천리 반도를 덮을 때가 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하는 거요, 참부모의 이름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이제 골목 골목….

이번에 승공화보에도 참부모라고 나왔으니 자꾸 물어 볼 거라. 이집 저집 48만 권의 책을 전부 다 나눠 줬으니 공부한 똑똑한 녀석들은 눈이 뒤집어진다구요. 내가 아는 거예요. 학자 녀석들은 이제 변소 가기가 바빠 가지고 '아이구…'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안다구요. 내가 그렇게 멋진 것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에서 욕먹고도 '어디 두고 보자!' 하는 마음으로 싸워 나와서 이만큼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멋진 걸 가졌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냥 그대로 엉터리면 될 거 같아요? 내가 잘 알아요. 똑똑한 레버런 문이 잘 안다구요. 학계, 교수 학계에서 지금까지 레버런 문….

여기 윤박사도 왔고 이박사도 왔구만. 이박사 댄버리에 방문 왔을 때 경배하고 일어서면서 눈물 핑 돌고 그랬지요? (웃음) 이박사 참 냉정한 사람이라구요,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눈물이 없는 사나이예요. 비판적이고 지성적이고 앞뒤가 맞아야 되고 사방, 입체적으로 봐 가지고 그림자가 없게 될 때, '아. 저기로구나' 할 때 살짝 가서 앉고 싹 일어서지요? 그냥 그림자 있으면 움직이지 않는 사람인데 댄버리에 와서는 선생님께 인사하고 눈물이 핑 돌았다구요. 벌써 병들었다구요. (웃음) 좋은 인연으로 벌써 병든 것입니다.

학계가 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한다하는 학자들도 나 만났던 사람은 하나도 떨어진 사람이 없습니다. '이 쌍것!' 하고 욕을 하더라도…. 이번에도 루빈스타인이라고 하는 유명한 사람인데 말이예요, 모가지를 한번 차 봤더니 '아이구' 하는 거예요. '떨어져 나가, 이놈의 자식아!' 했더니 빙빙 돌려고 하고 안 놓으려고 한다구요.

자, 학계에서도 부모님…. 그건 뭐 아카데미 책임입니다. 여기 윤박사가 책임자예요. 팔십 교수가 입을 떠듬떠듬거리며 '아, 나 이제 참부모가 누군지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대한민국이 사는 거예요. 학계가 사는 것입니다. 학자들이 사는 것입니다. 이런 패를 내가 빨리 만들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모든 학자들이 서양 학자들 따라다니면서 밑 닦게 될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서두르고 있는 것입니다. 싫다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래 학계에도 참부모의 햇빛이 비치게 되었다, 아―멘. (박수)

또 기독교 목사들도 눈치를 가만이 보니까 세상 판세가 다 틀렸어요. 암만 해도 저녁이 되고 밤이 되게 돼 있어요. '아이구, 아침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맞게 되었구나' 할 때는 말 잘하던 목사들 눈이…. 목사, 눈이 죽었다는 목사가 생사가 될 거라. 그래 목사세계도 이젠 병들었어요. 미국 목사들도 전부 내 편이 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못난이가 한국 목사들이예요. 또 한국 백성도 누구 편 되어 들어가요? 내 편 많이 되어 들어오지요? 거기에도 참부모 이름을 중심으로 부모님의 봄동산이 찾아와요.

자, 이제 참부모를 지지하는 행진을 서울에서 부산까지 천리행군하자! 데모가 아니예요. 내가 한번 40년의 한을 풀기 위해서 행군할 터인데 참부모를 환영하는 사람 어디 가두에 나와 서 봐! 내가 가게 되면 어느 미국 대통령보다도 많은 무리가 나올 거예요. 양쪽 보도에서 압사사건이 날까봐 지금 내가 걱정하고 있다구요.

아, 700만 통일교회 승공연합 회원만 전부 다 가두에 서면 그거 무슨 사태가 나겠어요? 반대하던 목사들도 이제는 '레버런 문 난 사람이긴 난 사람이야. 저렇게 욕을 먹고 저렇게 맞고 다녀도 죽지 않거든. 한번 구경해 보자' 이거예요. '동물원에 있는 사자 새끼보다도 저 히말라야에 있는 백곰보다도 더 훌륭한 레버런 문 한번 구경하고 싶다' 이럴 거예요.

삼천리반도, 삼천리반도가 아니지요. 반 삼천리반도 천지에는 레버런 문 음성이, 이름이 부활할 수 있는 단계로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절망 강산이 되는 것이 아니고 무슨 강산? 절망의 반대니까 희망!

자, 여러분이 이것을 단시일 내에 남북…. 모든 산산천천이 그런 음성으로 불러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간 선한 조상들도, 그들이 살고 있던 향토들도 그런 것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이름이 이 천하에 꽉차게 될 때, 그 자손들이 천하를 지배하게 될 것이고, 그 자손들이 걸어온 나라가 영원한 태평왕국이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길이길이 살지어다. 아멘.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