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

여자들이 조그마하지만 말이예요, 사랑하는 남편이 뭐 이렇게 궁둥이라도 안 두드려 주면 싫어하게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거 뭣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뭐가 그렇게 만들었어, 이 쌍것들? (웃음) 쌍것이지. 그렇지만 사랑이면 그만이예요. 쌍것도 선해지는 거예요. 사랑에는 추한 것이 없습니다. 추한 것도 사랑에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다구요.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가 들림) 저 아이들이 뭐 나보다 더 소리를 많이 낸다구요. (웃음)

자,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지금 선생님이 앞으로 세계적인 선생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만 만나면 그건 당연히 벌어진다구요. 플러스가 완전한 플러스가 되면 마이너스가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만 만나서 시작하게 되면 말이예요, 본연의 마음작용이 발동한다구요. 선생님이 보고 싶고, 사랑하고 싶다구요. 난 몰라요. 그런 얘기를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예요.

미국이나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이렇게 지금 죽지 않았으니까 '아이고, 선생님 보고 싶다!' 그러는 거예요. 보면 뭘해요? 뭐가 생겨요? 그렇잖아요?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거예요. 그 정도면 하나님의 사랑의 기준에 올라가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에 대통령이 있으면 전부 다, 출세하겠다는 사람은 그 대통령을 해보려고 야단이지요? 뭐 사랑받겠다고 야단하지요? 마찬가지예요, 부모의 입장도. 공식이 맞다 이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왜 합하려고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전체 소유를 내 것으로서 만들기 위한 사랑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마음은 자연히 남자에게서는 여자를 절대시하고 여자에게서는 남자를 절대시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의 남녀가 되어야 할 터인데, 오늘날 미국 같은 데는 말이예요, 하루밤마다 부처끼리 전부 다 바꿔치며 자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악마의 세계예요. 벼락을 맞아 죽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결혼해서 이혼하지요. 선생님이 비수를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안경을 끼고 보면 말이예요, 못생긴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똥을 칠해도, 볼따귀가 나오든, 이 궁둥이가 쳐졌든 올라갔든 그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야 우리 색시를 죽도록 사랑할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한 여자에게는 한 남자가 있게 마련이라구요. 얼마나 공평한지 말이예요, 세계 인구 조사를 해보면 남자하고 여자하고 언제나 비등비등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전부 다 균형이 맞게 되어 있지 균형이 위배되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났으면 신랑이 어디서든 자라고 있어요.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완전한 플러스가 생겨났으면 마이너스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것이 원칙이라구요.

그래서 남자는, 남자는…. 가만히 있어, 이 쌍것들아. (소리 지르는 아이들에게 하심. 웃음) 내가 미국에 가서 뭐 쌍것들이라고 말하면 통한다구요. 세계, 미국에 가서 미국 할머니들도, 미국에서 권력 있는 사람들의 자식들에게도 뭐 '쌍것들' 이러는 거예요. 욕먹고도 가슴에 맺히질 않아요. 그거 왜 그래요? 욕을 먹고도 괜찮아요. 왜?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암만 욕을 해도 싫지 않아요. 때려도 뭐 더 때리라고 한다구요. (웃음) 왜? 때려 주고서 돌아가서 생각해 보면 안됐다구요. 그래서 다음에 가서는 '야야야야' 그렇게 해준다구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더 사랑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지금 괜찮은 환경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러니까 초창기에는 전부 다 문선생 따라가려고 하는데, 젊은 여편네들의 치맛바람 소동은 문제가 아니예요. 이게 치마 바퀴 소동이 벌어진다구요. (웃음) 치마가 쳇바퀴가 되어 이렇게 설치고 다녀요. 그러니 별의별 소문도 났지요. 그건 나 때문에 난 것이 아니예요. 쌍 간나들 때문에 난 거예요. 여자들 때문에 난 거예요. 나는 점잖은 양반인데 왜 그 부산을 떨고 다녀요? 이 아줌마처럼 뭘 이렇게…. (웃음) 나를 보고 전부 다…. (웃음) 알았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