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관계를 맺으면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어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뭘해요? 그놈의 요사스러운 사랑 받으면 뭘해요? 그 사랑에서만이 우주 상속권이 벌어집니다. 그 사랑에서만이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우리 엄마도 말이예요, 선생님과 사랑의 인연을 맺었기 때문에 지금 여기 척 올라앉아 있는 거예요. 내 궁둥이를 잡아당겨도 실례가 아니예요. 잡아당겨도, 발로 걸어 잡아당겨도 실례되지 않습니다. 왜? 동등한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이렇게 조화무쌍한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예」

통일교회의 요사스런 젊은, 타락의 근본이 된 여성 분자들, 당신들 남편을 사랑해 봤어요? 저기 저 누군가? 고등학교 선생, 이름이 뭐야? 「우정순입니다」 우정순인지 무슨 근심 하는 정순인지 정말 정순인지 모르겠다구. 그 우정순이니까 지금까지 남편하고 사이가 좋지 않았던 모양이구만.

그래, 절대적인 아내가 돼 봤어? 이 쌍간나 같으니라구. 선생님이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 또, 그 반대로 절대적인 남편 돼 봤어? 그 절대적인 자리에서 '너와 나는 절대적이다. 하나님도 칼 가지고, 능력 가지고 갈라놓을 수 없다'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한 그것을 갈라놓는다면 하나님의 사랑 자체도 파탄시켜야 되니 하나님 자체가 사랑의 주체라도 대상권을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할 수 없는 그 자리에 섰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은 위대하기 때문에 그렇게 동위권에 즉각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사랑관계만 맺으면 아무리 종이라도, 아무리 사대부의 규수라도 내 소유가 되는 거예요. 동위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권한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그 사랑에 대해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논리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원칙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자리에 서게 된다면 하나님의 자리에 즉각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친구 할 수 있고, 친구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까지 하나님의 마음까지 내 것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를 위해서」 왜? 무엇 때문에? 「참사랑하기 위해서」 절대적 남자, 남편을 위해서. 또, 남자는 왜 태어났다구요? 「절대적 여자를 위해서」 이 도적놈 같은 남편들, 음흉한 남편들, 대답하라구. 남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 저것 봐, 저거. 전부 다 가슴속에는 시커먼, 거무튀튀한 독수리 심보를 갖고 다니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아내를 두고 뉘시깔을 사방으로 뻔뜩이고 있어요. 가짜 남편들이지요. 남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무슨 여자? 순간적 여자, 절대적 여자? 「절대적 여자입니다」 그래 결혼이라는 것은 절대적이예요. 인위적으로 파탄시킬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 원칙이 서 있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