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감법에는 용서가 없다

선생님이 다 묶어 결혼시켜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태어났지요? 「예」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통일교회 안 들어왔으면 무슨 존재가 태어났을까? 별스럽게 태어났을 거라구요. 이번에 결혼하고 3년, 7년노정 나가라 하면 가겠어요? 「예」학교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나 물어 보자구요. 서울대학 졸업장이 하나 필요하겠어요, 아들 하나 갖는 것이 필요하겠어요? 뭣이 필요해요? 「졸업장도 필요하고 애기도 필요합니다」 (웃음) 이 쌍놈의 자식아! 그건 사탄보다 더 나쁘다구. 둘 중의 하나를 택해야지 그런 답이 어디 있어. 한 가지 한 가지 처리해야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그래 어느 것부터? 둘 다 필요하면 어느 것부터 먼저 할래요? 어떤 것을 먼저 가질래요? 한꺼번에?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나요? 어느 것부터 먼저 할래요? 졸업하고 3년노정 갈 거예요, 3년노정 가고 나서 졸업장 탈 거예요? 졸업하고 3년 후에 가려 하면 새끼 생명에 큰일나서 못 간다구요.

본래는 7년노정이라는 것이 여자 7년노정, 남자 7년노정해서 14년 아니예요? 14년 기준에 맞추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7년노정을 나가서 고생하라구요. 선생님은 여러분들과 같은 십대에 팔도강산을 다 다녔다구요. 전라도로부터, 저기 경상도로부터 전국을 다 다녔습니다.

손대오! 「예」 40일 전도기간에 다 못 채운 사람도 왔나? 40일은 절대 지켜야 돼. 「예, 40일수련 안 받은 사람들은 오늘 여기에 올 자격이 안 된다고 미리 얘기를 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본인들이」다 알고 안 나왔나 물어 보는 거야? 여기 없느냐 말이야? 「몇 사람 와 있습니다」거 왜 와 있나? 안 했으면 전부 다 그만두는 거지. 「그 사람들은 처음부터 오늘 올 자격이 안 된다고 알고 있지만 아버님의 뜻을 더 알기 위해서 말씀 듣는 입장입니다」 이 사람아, 그것 때문이라면 거지 판도에게도 다 여기 와서 공부를 하라고 그러지. 「그 사람들 내보내야 됩니까?」 내 보내라구. 「예」

40일은 40년을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광야 40년. 광야 40년간인 40일은 절대…. 우리 효진이가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되면 안 된다고 선생님이 구슬렸어요. 안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런 시간도 못 가져요. 저 똥개새끼 되어 가지고 여우가 다 파먹고 만다는 거지.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특별한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이게 다 가능한 거지요. 여러분들을 축복해 주고 다 그래야 거 좀 나을지 모르지. 탕감법은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늘어서 가지고 돌아가면서 남자 하나 손 잡고 쑥 가면…. 순서를 말이예요. 이렇게 하는 게 제일 빠를 거라구요. 여러분, 그렇게 해요? 「아니요」 우리 2세가 이렇게 하면 후대에 전통이 그렇게 생기니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여러분의 어머니가…. 여러분들도 이다음에 축복해 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안 그러면 여러분들이 걸린다구요. 이렇게 해 놓으면 말이예요, 후대는 그렇게 하면 다 통하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서 하늘이 보호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자연히 이렇게 묶어 주게 돼 있고, 하나님이 안 사랑하는 사람은 전부 다 십자가에 당하게끔, 지지리 고생하게끔 묶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요? 「아니요」기록을 한번 깨 보지. 기록 깨는 것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들이 그걸 원하면 내가 해야지. 30초 이내에 다 끝나는 걸 뭐? 「안 하겠습니다」 좋아? 「아닙니다」 누가 아니라고 그랬어? 아닌 사람 일어서라구!

「아버님,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내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아, 내보내! 그럼 자연히 나가야지. 40일 참석하지 않은 사람이 여기에 참석하면 안 된다구. 「아까 말씀드렸듯이 순회전도단에 왔어야 할 사람이 아직 안 온 사람도 이번에는 안 됩니다. 아버님께서 결정을 하셨으니까 그 사람들은 다 알고… (손대오)」 40일 안 받은 사람은 이제 다시 40일수련회 할 테니까 다음에 받으라구요. 그곳에 남아 있으면 안 돼요. 이것은 40년 탕감이예요. 선생님이 40년 탕감해 온 것인데 재봉춘이예요, 재봉춘. 재봉춘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만나게 된 거예요.

원래는 여러분들이 남북통일된 기반 위에서 나라를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나라를 대해 가지고 책임할 수 있는 것이 절반 쪼개졌다구요. 남북이 갈라진 운명을 중심삼고 여러분들 2세가 현재 한국을 대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40일을 통하지 않으면 이 조건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도 전부 다 40일 성별기간이 있지요? 그것 알아요? 「예」

4수는 언제나 문제가 돼요. 원리가 그렇지요? 40년노정에서 모세를 반대하고 다 그러다 망하지 않았어요? 40일수련을 거친 자리에서는 절대 뜻을 중심삼고 가나안 복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지도자가 뭐라고 하든지 그걸 따라가 가지고…. 안 가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내보내라구.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 점점 어려워진다구요, 어려워져요. 「뒤에 학생들, 아까 일어섰던 사람들은 나가도록」 40일수련 안 받은 사람 참석하지 마! 많기도 하구나, 쌍간나놈의 자식들! 「순전단 해당자도 지금 안 들어온 학생들은 오늘 이자리에 와 있으면 안 돼요 (손대오)」

남자 번호해 봐라! 「하나, 둘, 셋…」 서른다섯밖에 안 돼? 미국에서는 40일수련 때 누구누구가 수료했나? 「그때 여러 명 왔습니다」 누구누구야? 「해당자는 거의 다 왔는데요. 사진들을 봐야…」 거 사진들을 가져와, 미국에서 가져온 사진! (이다음부터는 축복 대상자들을 확인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