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복은 만인을 위한 복

이제는 선생님이 창원에 오더라도 선생님이 들리지 않아도 된다 하는 끈기도 있을 거라. (웃음) 선생님 안 와도 된다 하는 그런 인내심…. 안 그래요? 그래, 경남 인구가 몇백만이예요? 「350만입니다」 조그만 동네구만. 나 혼자 책임 맡아도 그까짓 거 전부 다 복귀하고도 남을 텐데, 몇 사람만 불태우면 다 할 텐데 부산스럽게 많이 와서 뭐가 필요하겠나요? 경남 책임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책임 안 지게 되면 경남 사람을 일본 사람들이 와서 전도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와서 전도해요.

왜? 전부 다 홈 처치 하니까 일본이 다 하는 거예요. 일본에 승공연합 회원이 850만이니까 홈 처치 하면 몇 층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한국 팔도강산에 일본 사람들이 배 타고 들어와 가지고 홈 처치 하는 거라구요. 그럼 좋겠지요?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일본에 가서 홈 처치 할래요, 일본 사람이 와서 홈 처치 하게 할래요? 「일본 가서 하겠습니다」

경남을 전부 다 복귀하고 나서도 홈처치 하긴 해야 할 텐데 할 곳이 없으면 일본이라도 가야지요. 어떤 거 할래요? 일본 사람이 와서 홈 처치 해주기를 바랄 거예요, 여기 다 복귀하고 일본에 가서 홈 처치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이것도 끈기 있게 말하지 않는구만. (웃음) 끈기 있다는 말이 이런 때는 좋지 않은 말이라구요. 어떤 거예요? 일본 신세질 거예요, 일본에게 신세지울 거예요? 「신세 지우겠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는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너 이제 문승룡이는 오늘 저녁부터 바꿔 치워.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좋은 때가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만국이 환영할 때가 오는 거라구요. 이제 대통령 전용기들이 김포공항에 한 열 대가 서 가지고 레버런 문을 서로 데려가겠다고 한 달 두 달 반년 일년도 기다릴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오면 좋겠다구요. 오면 좋겠다는 거예요. (웃음) 오면 좋겠는데 진짜 올 것 같아요, 안 올 것 같아요? 「올 것 같습니다」

그럼 내가 안 갈 때는 누구를 보낼 거예요? 문승룡 내 6촌 이놈부터, '내 6촌 동생이니까 문승룡을 데려가소' 할 거예요. (웃음) 그때는 경남이 가깝다구요, 선생님한테. 그렇지만 지금 때는 선생님이…. 앞으로 통일교회가 틀림없이 좋은 때가 온다구요. 사람 사태가 난다는 거예요. 그때는 전도할 필요 없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들의 입장이.

자, 그렇게 되면 세계가 전부 찬양하는 거기서 기분 좋아 가지고 우리 때가 왔다고 춤추자고 나가면 재수 없어요. 그런다면 망하는 거예요. 로마가 왜 망했느냐? 로마의 교황권을 중심삼고 중세시대에 만국을 호령했다구요. 모든 천하가 자기의 것처럼 생각할 수 있는 그 복을 누가 줬느냐? 하나님이 준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복을 줬는데 그 복은 로마 교황청과 로마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 준 복이라구요, 그 복은. 교황청을 위한 복이 아니예요. 만국을 위한 복인데, 만국인의 복을 하늘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만국에 나눠 줄 줄도 모르고 타고 앉았다가 전부 다 망한 거예요.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현재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20세기의 세계 대국으로 불리워져 가지고 200년 동안 하나님이 땅 위에 없는 축복을 다 해줬어요. 그 축복을 미국 기독교와 미국 나라만을 위한 복으로 알고 세계를 차 버린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저버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반대받았으니 고맙다는 거예요. 핍박을 받을 때는 망하지 않아요. 망할래도 망하기에는 너무 억울해요. 통일교회를 그만두자니 너무 억울하다는 거예요. 욕을 먹은 지난날이 너무나 기가 차서 그만두려야 그만둘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제 입을 벌리면 황금의 국수가 훌훌 들어가고, 포켓트의 지갑에는 다이아몬드가 모래알같이 뿌려져서 이렇게 계속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복이 통일교회를 위한 복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축복가정들은 '아이고, 나 못살았으니 부자가 돼야 돼' 하는 그런 도적놈 같은 심보 갖지 말라구요. 앞으로 우리의 때가 오기 전에는 전부 다 세 끼 먹던 밥을 한 끼만 먹어야 돼요. 악당과 같은 스승이 몰아 댈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왜 해야 돼요, 왜? 답변해요. 왜 해야 돼요?

'망하지 않기 위해서!' 하는 대답이 나온다면 빵점이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대답이 나와야 된다구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세계를 위해서. 자기가 망하지 않기 위해서 한다면 이건 망해요. 그만해도 이젠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