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그래서 오늘 '축복가정'이라는 제목을 정했어요? 「예」 '축복가정'이라는 제목은 위대한 거예요.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신부를 책정해서 악마의 혈통으로 닦아진 세계 판도 위에 하나님의 순종의 계보를 심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축복, 어린양 잔치가 되어야 할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역사상에 없었지만 선생님 시대에 와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축복받고 난 시간서부터는 여러분이 새천지 위에 새로운 혈통을 가지고 새로운 씨를 심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 아들딸이 전부 다 그래요? 예수님 믿지 않고도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 다 낳아 놓았어요? 여러분이 오늘날 사탄세계에서 성별된 성역에서 살고 있어요? 앞뒤가 맞지 않는 생활, 좌우가 맞지 않는 생활, 상하가 맞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사탄세계에 연관된 연속적인 생활, 이것을 어디 가든지 반드시 왕창 잘라 버리고 새로운 단계로 높이 올라가야 됩니다.

축복받은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인격적으로 모든 생활에 있어서 모범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자연히 아들딸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높일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야 됩니다. 자기 시어머니 시아버지보다 존중할 수 있고 모든 일에 있어서 시어머니 시아버지 할것없이 그 손자 때문에 삼대가 머리 숙일 수 있는 실적을 지니고 있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가정이 돼 있어요? 시할머니, 시어머니가 정월 초하룻날 되게 되면 높으신 분께 세배를 드리겠다고 하는데 늘어서 가지고 자기들이 세배하겠다고, 할머니부터 세배하겠다고 하는 그런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인격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부부가 됐어요?

왜 그러냐 하면 재림시대는 성약시대이기 때문이예요. 성약시대는 구약 완성, 신약 완성 시대이기 때문에 할머니시대 아버지시대가 전부 다 성약시대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똥구덩이 같은 것들! 어디 가든지 동네에 소문이 나야 돼! 하나님이 사랑하는 가정이기 때문에 동네 사람들이 자연히 그 가정을 중심삼고 뭉쳐야 된다구요.

태양빛이 솟아오르면 모든 식물의 순이, 모든 생명이 전부 다 그 태양을 향하여 고개 숙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틀이 잡혀진 축복 가정이라면 그 동네에서 사랑을 그리워하고, 이상을 그리워하는 모든 생명의 순들이 전부 다 그리로 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전부 다 머리 숙이고 도움받기를 원하고, 자기들이 빛날 수 있는 세계를 소개받기를 원하는 그런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쓸데없이 습관적인 싸움질을 안 하나, 거짓말을 안 하나, 똥개 같은 패들이 참 많다는 거예요. 이름을 팔아먹고 자기 밑천을 팔아먹는 망국지종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옷도 그냥 기성복이지만 성별해 가지고 입어야 된다구요. 성별식 하지요? 「예」 (녹음이 잠시 끊김)

자기 마음이나 행동을 성별해야 돼요. 마음대로 가 앉지도 못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라구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내 종아리를 못 내놓은 사람이예요. 이것을 안 보였다구요. 처녀같이 자기 몸뚱이를 사탄세계에서 더럽힐까봐 보호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 가운데 습관적으로 행동하는 악마의 요사스러운 앞잡이들이 얼마나 많아요? 세상과 핏줄이 달라요.

여러분의 부부가 앞으로 자녀들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 대신 죄와는 상관 없는 거룩한 승리자로서 사랑의 왕권의 자리에 서서 아들딸들을 축복해 줘야 합니다. 원래의 고귀함을 망각한 요사스러운 물건들이 많다는 거예요. 금그릇 되라고 내가 축복해 줬더니 이게 뭐예요? 질그릇도 안 되고 말이예요.

질그릇 된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쌍것들! 부처끼리 싸움질이나 하고…. 여기서 부처끼리 싸움질한 사람 손들어! 싸움질 안 했다는 사람 손들어 봐! 여러분의 후손들은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통해 축복받았다는 것을 만세계에 자랑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후대에 영계에 가 보니 잘못해서 갈 길 못 가고 천국문을 여는데 쇠사슬에 걸려 가지고 허덕이는 그 꼴을 보게 될 때 '우리조상들이 기어이 저 꼴, 저 놀음 됐구나'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예」

경남은 한국의 맨 밑이예요. 변소 가서 밑을 보고 뭘해야 돼요? 잘 씻어야 되겠어요. 어떤가? 경남 특징이 뭐예요? 「인내와 끈기가 좀 있습니다」 (웃음) 그래 인내와 끈기가 있어요? 「예」

이 교회는 누가 지었던가? 여러분들이 지었어요? 박판기인가? 「정판기입니다」 정판기가 지었지? 「예」 통일산업이 많이 도와줬지? 「예」 (웃음) 내가 도와줬던가, 안 도와줬던가? 「재단에서, 협회에서 좀 도와줬습니다」 협회에 있는 사람 누가 도와줬어요? 협회장이야 불알 두 쪽밖에 없는데 뭐. (웃음) 거 집을 잘못 지었다구요. 터를 다 버렸어요. 헐고 빌딩을 지으라구요.

경남이 뭐 끈기가 있고 인내가 있어요? 끈기나 인내나 마찬가지지 뭐. (웃음) 그래 인내심이 있어요? 그건 무엇을 통해서 알고 있나요? 저 레슬링 챔피언같이 링에 올라가서 싸워 봐야 알겠구만. 내가 벌써 챔피언이 됐어요. 끈기 있다는 경남 패들도 내 문제없이 이겨요. 끈기 있게 경남을 전부 빨리 복귀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