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해 선두에 서서 달려가자

그런데 내 고마운 것은 40년 전부터 지금까지 '죽어라! 꺼져라!' 몰아치더니 이번에는 오니까 전부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하는 거예요. (웃음) 이제 살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귀한 손님을 옛날에 몰라봤다가 벼락을 맞을 뻔했던 일을 아니…. 마음이 안다는 거예요. 마음이 봄이 되어서 붕…. 그래서 가슴을 펼치고 입었던 옷도 한 꺼풀 두 꺼풀 벗고 전부 다 '어서 오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번 쓰윽 행차해 보니 제일 높은 교수들이 '좀 만납시다' 하는 거예요. 교수들이 나를 좋아서 환영했습니다. 꼭대기 교수가 환영했다는 것은 대한민국 최고가 환영했다는 조건이 성립됩니다. 이번에 대구에서는 어떻게 할는지 몰라요. 곽정환이 쫓아내는 거예요. 대구가 반대했다가는 곽정환이도 쫓아내고 경상도 것 다 쫓아내버리려고 합니다. (웃음) 알겠어요, 때가 어떤 때인지?「예」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 행차하는 거예요, 꼭대기에.

그다음에는 세계 교수들을 떡 불러다가 '부르릉' 하고 부는 거예요. 그것이 안 통하면 세계 대통령들을 전부 다 지방에 데려다가 심방시킬 거예요. 앞으로 그럴 거예요.(박수) 거 다 준비해 두었다구요. 요전에 선거했던 그 사람들 내가 오라고 하게 되면 후닥닥 날아올 거라구요. (웃음) 세계 대통령을 내세우면 '아하! 문선생 제일이다' 하며 야단할 거라구요.

요즘 한국 교수의 시대가 소생시대지요. 그다음 서양 교수들, 일본 교수들 시대가 장성시대이고, 그다음 대통령 해먹은 짜박지들 데려오는 시대가 완성시대입니다. 어디 대한민국이 환영하나 안 하나 보자 이거예요. 환영할 것 같소, 안 할 것 같소? 「환영합니다」 환영하면 대한민국이 섭리적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망하나요, 흥하나요? 「흥합니다」 망하지! (웃음) 망한다구, 망해. 망해! 왜 웃어? 망해? 「아닙니다」 망한다는데 왜 가만히 있나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렇게 해야지요. 망해, 망해, 망해!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가르쳐 줘서 답하는 것은 소용이 없어요! (웃음)

그래서 바쁜 것을 무릅쓰고 지금 대구까지…. 이것은 곁다리예요, 곁다리. 여러분들은 곁다리가 아니예요? 그래 지나간 뒤에 그저 빵조각이나 나눠 주게 돼 있지요. 그래도 감사해야지요? 「예」 그래서 합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전부 다 통일교회하고 합하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래 통일교회 자체들도 협조했다 이거예요. 승공연합도 협조했다구요. 삼위일체가 되는 것이지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천국을 향해 가는 복귀노정에 있어서 이제는 절망강산인가요? 「아닙니다」 뭐예요? 「희망의 강산입니다」 희망강산이지요? 희망강산이 우리 눈앞에 찾아온 것을 알고 대구에 있는 모든 식구들은 전체 총동원해 가지고 이 대구에 있는 모든 가인들을 굴복시켜 똘똘 뭉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대구가 첫째로 사랑한다 할 수 있게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소돔과 고모라 같은 곳이 말이예요, 그 뭣인가, 죄 있는 곳에 복이 많다고 말이예요. 성경 말씀도 그렇지 않아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말이예요. 그래 대구가 잘하면 그럴 수 있을 성싶고, 그런 성경 말씀도 있으니까 대구 통일교회는 불철주야 있는 정성 다하여 대구 점령에 총주력하여, 하나님의 사랑하는 나라와 세계의 사랑줄을 매서 대구가 선두에서 달려가기를 나는 축원하나이다! 「아멘」 (박수)

성경에서 가르쳐 준 '원수를 사랑하라'라고 한 말이 이 시간에 이루어지는 말이다 이거예요. 다 이루었다구요. 「아멘」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너도 나도 전부가 천국을 향해 들어갈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