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이동하여 세계에 복을 나눠 주자

부산에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있다면 어떡할 테야? 응? 「없습니다」 아! 글쎄 있다면 어떡할 테야? 「전도하겠습니다」 이 녀석아, 지금 뭐 '전도하겠습니다' 그것은 나중 얘기이고. 가만히 있어, 쌍거야! (웃음)

문제라구요. 이제는 총이동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공산당들이 전부 다 가족을 대이동시켰지요? 「예」 통일교회를 전적으로 믿는 한국인이 되었다면 전라도 사람을 저 함경도로 이동시킬 수 있다구요. 왜? 전라도 처녀는 함경도 남자와 맺어 주고, 또 함경도 처녀는 전라도 남자와 맺어 줄 터인데 뭐. 그러면 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다음에 일본이 대이동해야 돼요. 일본 여자들하고 한국 남자들이 결혼하면 일본 여자가 한국에 오고, 또 한국 여자들하고 일본 남자들이 결혼하면 한국 여자가 일본에 가고 말이예요. 왜 그래? (웃음) 그 말이 그 말 같고, 다 알아들을 수 있으면 다 알아들으라고. (웃음)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얼마나 앙숙이예요? 전라도 색시로 여기에 시집온 사람 손들어 봐! 전라도 색시인데 손 안 들었다간 벌받아, 들어 봐! (웃음) 이거 봐, 이거 봐. 그래 전라도 색시들이 경상도로 시집올 때 '씨―' 이랬지? 그것을 선생님이 다 섞어 놓은 거예요.

이제 미국 사람하고 아시아 사람하고 섞어 놓을 거예요. 어저께 대구에도 말이예요, 독일 여자하고 카프(CARP) 우리 책임자가 결혼했기 때문에 독일 여자가 한국에 살려고 왔더라구요. 나는 그것이 참 보기 좋던데요, 기분이 좋던데.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복을 나눠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내가 이제 황금덩이 있으면 일본에도 나눠 주고 세계에 나눠 주는 거예요. 백 몇 개 국에 나눠 주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몇십 개 국가에 나눠 주고 지구성에서 살다가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어요? 그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높은 천국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길이길이 하나님이 보호하사 복받을 수 있는 길로…. 지금까지 복받았지만 더더욱 큰 복, 영원한 사랑의 복에 여러분이 흠뻑 잠겨 가지고 헤엄치고 살 수 있는 자리까지 갈지어다! 「아멘」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