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한국의 비전과 남북통일

미안합니다. 그동안 말을 많이 했기 때문에, 목이 꽉 잠겨서 대단히 실례가 되겠으니 용서하십시오. 바로 제가 문선명이라는 사람입니다. 여기 참석하신 여러 교수님들 가운데서는 저를 처음 보는 분도 계실 줄 알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똑똑히 보시고 돌아가셔서 욕을 하겠으면 하고, 칭찬을 하겠으면 하고,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