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사랑의 세계에서는 위하면 위할수록 더 큰 사랑이 온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사악된 악마세계의 주관권 내에 있는 인간세계에서도 첫사랑을 지배할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는 거라구요. 본연적이고 고차원적인 위치에 있는 사랑과 하나된 그 힘을 누가 제재하고, 누가 분립시키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역학세계에서 입력과 출력 할 때, 출력은 언제나 입력보다 작은 거예요. 그러나 참된 사랑의 세계에서는 반대라는 것입니다. 위하면 위할수록 더 커져요. 위하면 위할수록 더 큰 사랑이 온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놀라운 것이….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70이 가까와 오지만 매일같이 몇 시간 안 자더라도 버텨 나가는 겁니다. 왜? 사랑의 위대함 때문이예요. 그 경지에 쑥 들어가 정신통일하면 피곤한 것도 순식간에, 몇 초 내에 다 풀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지배하겠소? 감옥에 갖다가 가두어 목을 친다고 했댔자 굴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 이럴 수 있는 사랑으로 형제지간에 그렇고, 집안 집안이 위할 수 있는 종족, 위할 수 있는 민족, 위할 수 있는 국가, 위할 수 있는 세계, 위할 수 있는 하늘땅이 벌어지게 될 때, 그 세계가 유토피아적 세계가 아니겠어요? 그 세계가 천국이 아니겠어요? 그렇게 산 사람은 영계에 가면…. 여러분, 영계는 위하고 산 사람이 가는 곳이예요. 가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하나. 그 세계의 똥싸개까지 다 들추어 가지고, 발기발기 찢어 가지고 분석해서 해결한 사나이가 여기 서 있어요. 보다 위하고 간 사람이 높은 곳에 올라가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성경에도 있잖아요? 사랑장에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진대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그랬어요. 그게 왜 그러냐 하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설명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여러분의 세포가 4백조 개 정도인데, 몸이 그런가 하면 마음의 영도 그런 세포를 가졌습니다. 그 영과 몸이 백 퍼센트 완전히 하나될 수 있으면 그게 뭐냐? 참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하나된 걸 갈라놓을 수 있어요. 왜 남자가 여자를 위해 태어났느냐?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를 만나야 참된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찾아가려니 위해 태어난 겁니다. 남자 여자가 가진 그 부부의 사랑까지 사랑하는 하나님을 위해서 바치려고 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