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기와 부모와 통일교회를 다시 알아야 되겠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면 안 돼요. 여러분들 몸 마음이 성숙함에 따라서 하나님을 그리워해야 됩니다. 다른 것을 생각하면 안 돼요. 다른 눈을 볼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의 눈은 자기 상대를 통해서 하나님을 그리워할 수 있는 길만이 갈 길이예요. 세상의 여자 남자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한 길밖에 없어요. 아담은 해와를 향하는 길, 해와는 아담을 향하는 길 밖에 없어요. 참부모가 허락한 것은 하나님이 허락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연애하고 데이트하게 안 돼 있다구요.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 허락하는 남자 여자를 대할 수 있는 것 외에는 허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상대가 나타나면 절대적으로 아담도 하나님과 하나되고, 절대적으로 해와도 하나님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상의 참부모가 나오면 절대적으로 참부모하고 아담하고 해와가 완전히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이놈의 자식들 얘기하면 전부 다 말 안 듣고 꽁무니를 빼려고 하고 머리를 흔들고 말이예요…. 요사스러운 패들이라구요, 전부 다.

그리고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를 의식하는 건 원리가 아니예요. 원래는 전부 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아들딸은 전부 다 그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가짜이기 때문에 내가 대신 해주는 거예요, 돼먹지 않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뭐 아나요?

그런 의미에서 자기를 다시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를 다시 알아야 되고, 어미 아비를 다시 알아야 되겠어요. 다시 감정을 해봐 가지고 그것을 원리적 관점에서 확정을 지은 기반 위에 자기 어미 아비를 인정하고, 또 선생님을 인정해야 되겠다구요.

밑도끝도없는 자리에 서서 놀음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받겠어요? 그건 도둑놈이예요, 도둑놈. 사기꾼이예요. 원리 앞에 사기꾼이예요. 통일교회 안에도 선악이 있어요. 꽁무니는 꽁무니고 머리는 머리예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 연구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우리 어미 아비가 뜻 앞에 어떤 어미 아비였는가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