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를 사랑하는 전통을 세워야 지상천국이 현현해

그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원수이고,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원수이고,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원수입니다. 그런데 이 원수의 나라 국민들을 데려가 가지고 미국이 망하고 죽게 되었으니 미국을 살려주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으로서 미국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새로운 전통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나라 새로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새로운 주의가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그런 전통을 세우고 온 사람입니다.

그거 쉬워요? 40년 전 총칼을 겨누던 그러한 원수의 국가가 망하게 되었으니,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부 다 이들을 모아 가지고 미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그렇기 때문에 원수 국가들이 자기 나라 이상 사랑할 수 있는 터전을 발견하지 않는 한 지상에 천국이 현현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전통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비로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법정투쟁을 하면서도 워싱턴 타임즈…. 지금도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방송국을 만드느니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안전보장이사회를 해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전략가들을 한 둥지에 모아 중공을 꿰매는 놀음으로부터 일본 조야 전부 다…. 그 누가 할 줄 알아요? 미국은 못 해! 내 단체와 내 사람을 필요로 할 수 있는 단계에서 그저 큰소리해도 눈이 이러고 부끄러워서….실력이 모자라면 지지요. 실력이 있더라도 실적이 모자라면 지배당하는 겁니다. 실적에 못 미치니 머리 숙여야지, 별수 있어요?

자, 이런 놀음이 가능했던 것이…. 세계인들이 이젠 노출된 사실로, 생활무대에 평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세계적인 새로운 운동으로 등장했다 이겁니다. 이러지 않고는 국가를 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이룰 수 없는 거예요. 우리 사람에게 제일 귀한 게 사랑입니다. 남자 여자는 왜 사랑을 찾아야 되느냐? 그 사랑을 찾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찾을 길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참다운 남자, 참다운 여자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싸우지 않는 사랑화된, 일체된 사랑의 자리가 아니고는 하나님의 사랑은 안 온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어요. 가정이 들어가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된 가정이 안 나왔다구요. 그것이 누구를 통해서? 역사 이래에 레버런 문을 통해서. 이게 가능한 논리적 궤도를 통해 가지고 발전적 단계를 거쳐 체험적 종교와 실험적 종교로 입증됨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다 갈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