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앞에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 주자

오늘날 공화당 양반들이 '아이고, 통일교회가 크게 되면 복수해 우리를 죽여 버리려고 한다' 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들 싸움하는 것, 야당 여당 싸움하는 것 앞으로 내가 화해시키려면 화해시킬 수 있어요. 선생님 말만 들으면 화해시켜 줄 수 있는 거예요. 내 말만 들으면 3자 회담을 해서 대한민국 싸움하지 않고 하나되지요. 안 그래요? 내 말 안 듣겠다고 하니 야단이지요. 한번 들어 보시지! (웃음. 박수)

이제는 선생님 말을 안 들을 수 없는 환경이 우리 앞에 갖추어져 들어옵니다. 하나님이 무슨 정당이 필요해요? 정당은 힘으로…. 하나님은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사랑하고 난 다음에 정당 만들겠으면 만들고 자기 할 짓 다 하라는 거예요.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은 정당보다도 앞서 사랑이 필요합니다. 자기를 사랑해 주고 자기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것이 필요해요.

나 레버런 문과 우리 통일교인들은 불쌍한 대한민국 앞에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 사랑으로 보호해 주자는 것입니다. 그 보호를 받아 눈을 떠 가지고는 '아이고, 고맙습니다' 하며 선생님 손을 꽉 붙잡고 떨어지지 않게 될 때는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은 걸 알게 될 것입니다.

와서 3개월 반이 지났는데 바쁜 날들을 보내면서…. 그래, 여러분 안 떨어지겠어요? 「예」 선생님 손 꼭 붙잡았어요? 「예」 난 안 잡혔는데요. (웃음) 「잡았습니다」 난 안 잡았어요, 난. 무엇을 붙잡아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말하는 사랑을 붙잡아야 합니다. 사랑줄을 붙잡는데 사랑은 하나예요. 둘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이기 때문에 사랑줄을 잡게 되면 사랑이 천리 만리 가다가도 줄만 잡으면 온다는 거예요. (웃음) 무엇을 붙잡았어요? 「사랑줄」

사랑줄을 붙잡게 되면, 천국에 들어갈 때에 사탄이가 '이놈, 못 간다' 하겠어요, '어서 가십시오' 하겠어요? 「어서 가십시오」 그래서 사랑줄을 이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왔습니다. 천국을 향하여 하나님의 사랑줄을 잡는 데 있어서 개인을 위한 사랑줄을 잡을 때는 개인천국, 가정을 위한 사랑줄을 붙잡을 때는 가정천국, 종족을 위한 사랑줄을 붙잡을 때는 종족천국, 민족을 위한 사랑줄을 붙잡을 때는 민족천국, 국가를 위한 사랑줄을 붙들 때는 국가천국, 세계를 위한 사랑줄을 붙들 때는 세계천국, 천주를 위한 사랑줄을 붙들 때는 천주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이 말로는 쉽지요. (웃음)

임자네들은 사랑줄을 붙들고 있어요, 안 붙들고 있어요? 「붙들었습니다」 '어허 어허, 우리 엄마 아빠를 앞에 놓고 사랑줄, 아이구, 우리 처자 앞에 놓고 사랑줄…' 하는 게 아니예요. 사랑줄은 각자가 갖는 것이예요. 복귀는 개개인이…. 개인완성 한 후에 가정완성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우리는 나라가 사랑줄을 잡지 못하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서, '나는 세계적 대표의 한 사람으로 사랑줄을 붙들겠다' 할 때는 국가의 사랑줄을 붙들지 않아도 천국에 그냥 들어갑니다. 나라 사랑줄을 붙들었다 할 때는 세계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 들어가야 돼요. 어떤 걸 원해요? 나라 사랑줄을 원해요, 세계 사랑줄을 원해요? 「세계 사랑줄을 원합니다」 또 나라 사랑줄 전에 민족 사랑줄이 있어서 민족 사랑줄을 잡았다 할 때는 국가 사랑줄, 세계 사랑줄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잔칫날이 왔는데, 세계 신랑을 먼저 맞아들이고 나서 나라 신랑을 맞아들여야지요. 안 그래요? 잔칫날을 잡는데 한 날로 정할 때는 전부 같은 날 장가 가겠다 하면 누구부터 먼저 장가를 보내야 되겠어요? 개인 사랑줄을 지니고 야단하는 사람부터 먼저 보내야 되겠어요? 반대입니다. 세계 사랑줄을 가진 사람을 먼저 시켜 놓고 그다음에 국가 사랑줄, 종족 사랑줄, 가정 사랑줄, 개인 사랑줄을 지닌 사람을 보내게 돼 있지요. 똑똑히 알았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은 무슨 천국 갈 거예요? 세계천국을 향하여 갈 거예요, 개인천국을 향하여 갈 거예요? 「세계천국요」 선생님도 욕심이 많아서 세계천국 갈 수 있는 사랑줄을 휘어잡기 위해서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이 놀음 한 것입니다. 개인 사랑줄을 넘어서 가정 사랑줄, 종족 사랑줄, 민족 사랑줄, 국가 사랑줄, 세계 사랑줄을 휘어잡기 위해서예요. 휘어잡아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하나님이 보호하사 나라를 찾아가야 돼요. 세계 이상은 없으니 하나님이 어디로 가겠어요? 세계 사랑줄을 찾았으니, 복을 받아 출세했으니 환고향하는 거예요. 고향에 가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살려줘야 할 것이 아니겠어요? 자, 세계 사랑줄을 거머쥐었으니 어디로 찾아가요? 대한민국, 불쌍한 대한민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왔어요.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