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가정은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위해 영계를 총동원시켜야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느냐? 서양의 모든 운세를 몰아 가지고, 서구 사람들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전부 하나돼 가지고 흥청흥청하니, 서양 영인이 전부 다 집합하고, 동양 영인이 전부 다 집합해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은 잔치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잔치가 멋있겠지요? 영육을 중심삼고 잔치하면, 그거 멋있겠나요, 안 멋있겠나요? 그 잔치의 주인이 누구냐? 그렇게 되면 아시아에 있는 문 아무개, 한국의 문 아무개가 주인이 돼 가지고 서양인들, 동양인들을 좋게 해 가지고 잔치를 하게 되면 서양 사람, 동양 사람. 미국에 있는 사람, 각종 인종들이 구경삼아 눈이 멍해 가지고 참석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인간사태가, 사람사태가 날 것입니다. 그러려면 아시아 영인들을 총동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국가적으로 대표가 되어 가지고 아시아 영인들을 선동할 수 있는 자극을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몇 사람만 대답함) 아, 이게 대답이 왜 그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리고 내가 미국 가서 미국 식구들, 서양에 있는 식구들도 또 그렇게해 가지고 영계 육계 동원해서 큰 싸움의 판국에서 싸워서 결정적인 승리를 가져오게 될 때는, 이것은 지상의 승리인 동시에 영계의 영원한 승리이고, 선생님의 승리인 동시에, 하나님의 승리이며…. 영원한 승리적 결정타를 치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러한 싸움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국가적 싸움, 세계적 싸움을 넘어서 가지고 비로소 평화의 천국으로 행차할 수 있는 때가 멀지 않다고 보는 것이 섭리관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요. 알겠나요?「예」

그러니까 일편단심, 남자나 여자나 일편단심, 자식 귀여워하는 이상, 자기 여편네 귀여워하는 이상 이때에 총 심정을 기울여 가지고 국가적 위신을 세우고, 국가적 전통을 세워 가지고…. 영계에 있는 모든 영들을 동원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여러분이 주도적인 입장에 서서 영계에 있는 모든 나라의 영들을 동원해 가지고 서구와 연락시키는 이러한 중추적인 사명을 해주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더우기나 430가정은 그런 의미에서 주동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알 만해요?「예」더우기나 뭐 170명 교역장 가운데 70명이나 있다면 그 사람들이라도 밤낮으로 뛰라구요.

이래서 국가적인 환경을 전부 다 하나님의 전통이 깃들 수 있게끔 노력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한국의 승리뿐만이 아니고, 미국의 승리는 한국의 승리뿐만이 아니라 세계적 승리로서 결정적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 섭리관입니다. 그리고 오늘 축하하는 이날에 있어서 여러분이 이와 같은 결의를 한다는 것은 가장 의의 있는 일이라고 보는 거예요. 자,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그러겠습니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그러겠습니다」 그럴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