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전씨족이 복받을 수 있는 길을 개문한 430가정 축복

그다음에 뭐냐 하면 돌아와 가지고 1968년에 430가정을 축복하게 된거예요. 그렇지요? 430가정은 뭐냐 하면, 세계적 운세를 대표한 통일교회권 내에 있어서 전민족이, 민족 전체가 누구나 전부 다 이곳에 들어갈수 있다는 거예요. 전체가 들어갈 수 있다 이겁니다.

특정한 요 씨족이…. 섭리관으로 보게 된다면 36가정이나 72가정이나 혹은 120가정은 기독교를 믿고, 유대로부터 기독교를 거쳐 가지고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이 속하는 것이지 일반 사람은 속하지 않는다구요. 잡교라든가 이방 종교 혹은 열교를 믿는 사람들은 속하지 않는다 이겁니 다. 이것은 민족적 기준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종족적, 씨족적 역사 성을 짊어진 이런 통일교회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것을 사방으로 완전히 개문하는 거예요, 개문. 알겠어요? 사방으로 해쳐 놓아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특정 씨족이 아니라 전체 씨족의 문을 열어 놔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 있어서 430가정을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4수,3수라는 것은 뭐냐 하면 7수를 대표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동안에 가나안 복귀를 위해 애급을 출발하던 것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러기에 새로운 출발을 할 때라는 거예요. 또 그때가 한국 역사 4,300년이 되던 해라구요. 그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수리적 역사를 해요. 4,300년 되는 해에 430쌍을 이렇게 축복했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씨족적인, 한 계열적인 종교의 승리적 그런한 터전만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전씨족 앞에 공통적 문을 전부 다 개방시켜 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李)씨도 이제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국가적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세계적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金)씨도. 박(朴)씨도, 어떠한 씨족도 전부 다 전체가 복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어야 되겠기 때문에, 그 길을 개문해 주는 것이 뭐라구요? 「430가정」430 가정입니다, 430가정. 너희들, 이거 모르면 안 된다구. 그래 가지고 430가정을 내가 만들어 왔기 때문에 이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대한민국 백성이라면 어느누구나 하나님의 섭리의 뜻 앞에 횡적으로 전부가 연결될 수있는 운세권 내에 들어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망할수 없다, 이렇게 돼요. 망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대한민국은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할 수 없다. 이런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역사적 시대로 들어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6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서부터 세계적 시대입니 다. 우리가 1968년에 하나님의 날을 설정했지요?「예」 하나님의 날 설정한 그해에 430가정 축복했구만요. 그렇지요? 세계적 시대라구요.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969년에 비로소 선생님이 이 한국 에서 기점된 것을 세계적으로 연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조건을 상대적으로 연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1969년 430가정 대신 43가정을 전부 다 세계에서 빼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그건 왜냐? 한국에서 닦아 놓은 운세를 세계로 연결한 거예요. 알겠어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