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가정 축복의 의의

선생님을 중심으로 미국과 세계 각국에서 힘을 다하게 하고 일본과 공동작전 같은 것도 시키는 것이다. 그것은 일본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3년간 진심을 다하여 만물과 실체와 심정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아담 국가의 선생님이 이룬 승리의 기대를 복귀하는, 그러한 기대를 만들지 않으면,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어떤 사명을 했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지 않는다. 예수님의 3년노정에 있어서 해와를 맞이할 수가 없었던 것을 다시 국가적 기준에서 탕감하는 일도 일본의 통일교회는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이전에는 선생님은 절대 명령하지 않았다. 명령하지 말라고 말려 왔다. 선생님은 3년노정이 끝나면 일본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축복가정의 아파트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생각하고 있다.

1974년까지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사명이 남아 있다. 그런 걸 생각하면서 430가정을 축복했다. 세계적 탕감의 인연을 맺기 위해서….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자체적으로 탕감하는 것이고, 국가기준의 탕감의 인연은 아직 맺고 있지 않은 상태였다. 이 때에 치러진 것이 430쌍 축복이다. 430이라고 하는 수자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하면, 그 해가 바로 한국이 단기로 4300년이 되는 해이고,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는 애급노정 430년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것이 430이라는 수자다.

이스라엘 민족의 민족해방 이상을 원하는 것이다. 그 기준을 중심으로 한국의 모든 국민이 하늘의 뜻에 설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것이다. 그것은 상대이상의 길이다. 지금의 종교와 같이 개인의 이상을 중심으로 하여 길을 열어 주어 가지고는 소용이 없다.

우리 통일교회는 상대이상의 길을 사방팔방으로 열어 주었다. 그래서 전국민을 움직이고 역사를 통해서 역사적 탕감의 실체를 자체의 일대에서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 43수라고 하는 것은 수적으로 보면, 곱하면 12, 더하면 7이 된다. 4수는 동서남북에 해당한다. 3수는 소생, 장성, 완성에 해당한다. 그래서 4, 3수는 인간의 발달로부터 모든 만물의 수를 상징하는 수에 해당하므로 탕감복귀 원리에 의하면 절대적 수이다.

그래서 430쌍은 축복한 것이다. 그래서 한민족은 누구라도 들어가 축복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국가적으로는 그런 기준이 이루어졌다. 그런데 그의 상대적 기대를 외국에 만들어 두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1969년의 제2차 세계순회 할 때에 43쌍을 축복시켜 주었다. 그래서 세계적이 되었다. 우선 내적인 10개 국가를 중심으로 43가정을 만들어 상대권을 세계적으로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