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0년 민족사를 탕감하기 위한 430쌍 축복

이번 제 1차 7년노정 후에 받게 될 430쌍 축복은 우리의 역사 4,300년을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 복귀노정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땅으로부터 가나안으로 복귀하기까지 430년이 걸린 것을 채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년 1월 15일까지 3차에 걸쳐서 430쌍을 채울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통일교회로부터 며느리를 맞아들이면 그 집안은 만사형통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호박같이 생기고 조그마해서 볼품이 없더라도 그 사람의 충성이라든가 열정이라든가 윤리면에서 과거의 어떤 사람도 이런 며느리를 얻은 사람은 없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정성스런 맏며느리가 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3년 동안 전부다 그것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가정 순회사를 만들어서 가정마다 찾아가게 할 것입니다. 집으로 찾아가서는 '통일교회에서 왔습니다. 가정 살림살이를 잘하는지 취재하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당신네 며느리는 어떻습니까? 하고 물어 보았을 때 나쁘다는 말을 듣게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까지 모두 다 통일교회에 나가겠다고 하게 되고 처녀들은 통일교회로 시집 가겠다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가면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이 통일교회에 간다고 몽둥이로 때리던 것이 반대로 통일교회 안 간다고 몽둥이로 때리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되면 생활기반이 완전히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전을 선생님이 실시할 것입니다.

금년에 처녀 총각들이 시집 장가 가고 싶거든 430쌍을 채워야 합니다. 7년이라는 것은 전통적인 수이기 때문에 430쌍 이상 안되면 선생님은 시집 장가 안 보낼 것입니다. 이제 밤낮 가리지 않고 430쌍 채우기 위해 바쁘겠구만! (웃음) 올해 안에 430쌍을 충분히 채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찮아요? 금년이 작년보다 못해서야 되겠습니까? 그러니 장가 가기 싫으면 전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통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7년노정을 중심삼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기성가정들을 축복해 주고 430가정을 축복해 줄 것입니다. 이들 약 1천가정에서 애기 낳는 것만 해도 일년에 똑똑한 애기 50명 정도는 나오지 않겠어요? (웃음)

이번에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총각녀석들은 벌떼처럼 도망다닌다는 것입니다. 자기 고향에서는 잠도 못 자고 일을 하고 있을 텐데 밤을 세워 가며 이게 웬일이냐는 겁니다. 이번에 시골에서는 편히 보리밥 먹고 이리 뛰고 저리 뛰던 녀석들을 마룻바닥에 며칠씩 앉혀 놓으니 이거 죽을 지경이라는 거예요.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은 최소한도의 생활 보조를 해주겠습니다. 나가서 전도하면 일주일에 세 끼 네 끼 먹고, 사흘 나흘 굶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하루에 죽이라도 세 끼 먹어야 될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최소한도의 생활 보조를 해줄테니까 축복가정 식구들은 전부 공장에 입소 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여기서 떨어지면 여러분은 갈 데가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책임자로서 어느 정도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가르쳐 가지고 지방의 공장 직원들을 교육시키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못먹고 못살던 우리도 악착같이 벌어서 잘먹고 잘살아야겠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