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선생님말씀선집 502권
머 리 말
참부모 대신존재가 되라
책임분담권을 넘어서야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있어
하나님의 97퍼센트 창조위업에 인간이 3퍼센트를 붙여 완성해
타락으로 미완성품 무정란과 같이 된 인간
머리하고 꽁지, 알파와 오메가를 사랑으로써 접붙여 놓아야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게 돼 있어
여자는 남자의 계통, 핏줄을 이어 놓아야 돼
아들딸을 18세부터 24세까지 빨리 결혼시키는 것이 좋다
누가 설명을 안 해도 타고난 사람은 다 알게 돼 있어
남자나 여자나 최고의 사람을 향하게 돼 있어
자기 상대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 주고 채워 줄 수 있어야
태어나기를 다른 소속으로 태어난 선생님
높은 것은 낮은 데를, 낮은 것은 높은 데를 찾아가야
수많은 여자들이 사모하더라도 함부로 살지 않아
성진 어머니에 대하여
강현실과 3년 한 방에서 지냈지만 아무 일 없어
선생님 집안에서 나라 팔아먹고 세계를 망치는 후손이 안 나와
어머님이 아버님 팔순 생신 때 사 드린 백금시계
각 나라에 돌아가서 훈독교회를 확장시켜라
참부모 대신 존재가 되어 새 출발을 하자
틀림없이 일본에 지지 않게끔 하겠다는 결심을 하라
근본을 알고 순리에 맞게 살자
뿌리를 뺄 수 있는 것은 아담 나라가 아니라 해와 나라
원수의 씨를 뿌렸으니 원수로 끝맺어야 하기에 세상이 멸망해
대우주 법칙에 일치될 수 있는 종교가 없어
해와가 문제
근본을 알고 순리에 맞아야
봄 절기를 찾아 나오는 하나님과 기독교문화권 아벨국가
통일교회는 심정세계의 복귀파
사탄이 완성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 아담을 죽일 법이 없어
돌아갈 수 있는 길은 두 길이 아니라 한 길
잘못됐기 때문에 책임을 걸머지고 배를 끌어야
복잡하게 살면서 인간 세상에 못 한 것이 없는 선생님
균형이 잡혀 있어야
베링해협 프로젝트를 완성한다면 통일교인 안 될 사람이 없어
지나온 것보다도 앞으로 할 일이 더 많으니 자랑할 수 없어
어머니의 후덕한 마음을 닮았다
문제는 자기 자신이 문제
셋째 번이 아벨 가인의 일까지 해야 천국 돌아갈 길이 있어
모르면 배워서 알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실천해야
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
<기 도>
매일같이 하늘땅을 위해서 복을 빌어야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기를 바라
3대권을 언제나 유지해야
공식의 환경을 벗어날 수 없어
조상들을 지켜 줘야 할 내 몸
유전법칙은 불가피해
혼자서는 열매를 못 맺어
정성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선한 조상들이 보조를 맞춰 따라와
분별해서 대할 줄 알아야
상대적 관계가 서로서로 협조 받아야
통일교회 가정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이 어머니 나라
편안히 생각했다가는 다 망해
자기들만 살겠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갔다간 영영 이별
세계의 어려운 모든 명령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본
맡겼으면 끝까지 기다려야
일본 여자들이 뜻길의 어려운 고비에서 십자가를 기쁘게 져야
통일교회를 마음대로 못 해
해와국가가 살 수 있는 길
탕감 구덩이를 완전히 메워 버려야 돼
선택받은 소명적 책임을 하라
평화의 주류 길을 찾는 개척 개발
현장에 들어가 뿔개질해서 이겨야
혼란세계를 구하기 위한 평화의 주류 길
실리적인 기반이 가능하다 할 때 행동해야
스승 없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지고 일을 해
선생님이 손댔으면 몇 세기 후에도 필요하도록 만들어야
이팔청춘과 공명권
맨손에서 발전한 통일교회
영계 사실을 어디 가든지 선취조건으로서 가르쳐 줘야
통일교회 고생한 사람들이 귀해
가인 아벨 문제, 책임분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역사는 안 풀려
연합해 가지고 좋은 건물을 남겨야
미래의 내일을 개척하자
핏줄을 전환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는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된 위에 핏줄이 계속해
3대를 축복해 줘야
새로운 양식을 먹고 살아남은 자라야만 환고향 할 수 있어
가정 자서전을 써야
세상만사가 자연적으로 살 도리를 알게 돼
믿음의 부모는 낳아 준 부모보다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통일교회에 왔으면 통일교회 법을 지켜야
천국은 사리가 맞는 왕초들이 가는 세상
운동세계를 완전히 점령해야
결혼해서 모범적인 면에서 제일이라고 자랑할 수 있어야
열 여덟 살에서부터 24세 내에 결혼해야
젊은 사람들은 풍류적인 소성을 체험하는 것도 참 좋 아
참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
심각하고 간절한 기도에 나타난 천도의 가르침
인류가 영원히 받들고 실천해야 할 영원 불변의 천리
현실생활에서 악을 청산하고 선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해
인간이 찾아가야 할 본향
인생의 궁극적 목적
참사랑의 힘
영계와 만물의 영장인 인간
레버런 문의 삶의 결실
핏줄이 하나되어야
하늘나라의 축복을 상속 받아야 할 우리
순간을 무시하는 사람은 귀한 것을 가질 수 없어
천국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소망하셨던 창조이상을 완성한 평화왕국
거짓 생명, 거짓 사랑, 거짓 혈통을 바로잡는 참부모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 받는 것은 축복결혼을 통해서만 가능해
완성된 사랑의 가치는 평등해
양심은 부모-스승-주인보다 앞서 있다
마음과 몸을 백 퍼센트 공명권 내로 몰아넣어 주는 것은 참사랑뿐
인간의 본질은 남을 위해 살도록 되어 있어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 못 가
인간에게 있어 중요한 것은 육신보다는 영인체
베링해협 프로젝트 선포
인류는 ‘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여야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
뜻길에서 꽃 중의 꽃이 되라
앞으로 한국말을 모르면 곤란해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이 문제
사탄의 혈통을 하나님의 혈통으로 돌이키려면
하나님이 타락한 것을 가르쳐 줄 수 없어
3단계의 열매가 맺혀야
타락으로 원인과 결과, 나아갈 방향을 모르게 된 세상
원수의 나라를 소화 못 하면 천국은 영원히 생겨나지 않아
3수와 8수 중심한 풀이
선생님은 16세 이전부터 ‘ 생이지지’ 로 나면서 알았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접붙이느냐
축복이 귀한 줄 알고 십의 삼조를 바쳐 드려야
세계를 성주를 통해서 부활시켜야
부모가 잘못했으니 부모가 홀로 모든 것을 개척해 나가야
지상이 영계에 뒤떨어져서는 안 되고 형님이 되어야
내 백성을, 내 나라를 하늘 앞에 바쳐야 할 때가 왔다
뜻길에 있어서 꽃 중의 꽃이 되어야
세계 국가가 무시할 수 없는 아벨 기준을 이미 준비해 놓았다
선발대로 불려 온 의용군이라는 자각심을 가져라
선생님 청춘시대에 투자한 가치를 너희를 통해 수확해야겠다
후천시대는 하나님이 직할할 수 있는 시대
경제자립, 외교자립, 교화자립 능력이 있어야
일본을 각성시켜야 할 놀음이 벌어져
교체결혼을 하면 3대권 내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사랑은 연령을 극복할 수 있어
해방 왕터와 하늘의 아들딸
원리가 심판하지 선생님이 심판 안 해
하늘의 아들딸로서 일당백으로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어야
하나님의 사정과 인간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아는 사람
아랫사람이 잘못했으면 우선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고 변명해야
대한민국 법 이상 무서운 법의 시대가 온다
조국광복의 조국 강토를 단장해야 될 때
새 출발의 만국 해방의 왕터를 어떻게 맞겠느냐
하나님과 참부모의 나라를 위해서 살고 있는 사람이 있느냐
똑똑하신 국진님과 형진님
새로운 하늘이 원하는 정예부대를 만들어야
하나님의 몸을 입고 상속자 대신자가 되라
탕감시대를 넘어가야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계명의 의미
창조의 종착점과 절대가정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려면 자기라는 개념이 없어야
병난 걸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을 하면 병이 나아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은 절대적 진리
주고받을 수 있으면 살고, 주고받지 못하면 죽는 것
사상은 하늘땅을, 모든 사람을 품는 것을 말해
나는 없다고 해 가지고 텅 빈 주머니가 돼야
하나님의 몸을 입으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자체가 처해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드러날 때가 왔다
7월을 보내는 잔치를 해야 돼
8월이 오고 7월이 넘어가는 이때 노래를 해야
가인 아벨 복귀와 책임분담 완성
<기 도>
이제부터 천지인부모가 축복해 주는 시대는 지나가
사랑의 길을 뒤집어 박은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말씀 심판, ≪천성경≫에 안 걸릴 사람이 없어
사탄의 지옥과 하나님의 천국
열 여덟에서 스물 세 살 외에는 축복을 안 해 줄 것이다
하나님의 몸이라는 발표를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
구시대는 사탄이, 신시대는 하나님이 지배하는 시대
하나님은 항상 참부모와 같이 계셔